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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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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50%…전월比 0.1%p 하락
금감원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금융감독원은 24일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을 공개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지난해 12월 은행권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 말 대비 0.1%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연체채권 감소..
2026.02.24
지난해 11월 은행 대출 연체율 0.60%…전월 대비 0.02%p 소폭 상승
금감원, '2025년 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1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0%로 전월 말(0.58%) 대비 0.02%포인트 올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지난해 11월 말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전월보다 0.02..
2026.01.28
1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3%…"기업·가계 동반 상승"
중소기업 연체율 전월 대비 0.15%포인트 상승 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3%로 집계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올해 1월 말 기준 국내은행 대출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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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62건
외형 키우고도 순익 '뒷걸음'…iM금융, ROA·ROE 동반 하락
지배주주순익 2956억원 4.4% 감소…판관비·충당금 부담 확대 ROE 10.30%→9.43%, ROA 0.64%→0.57%로 동반 하락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순이익과 주요 수익성 지표의 동반 하락을 겪고 있다. /iM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
2026.08.19
R&D·투자 세액공제 지방은 최대 1.5배…지방銀 기업대출 '새 먹거리' 되나
수도권 1.0·비수도권 최대 1.5 지방우대계수 도입…기업 지방투자 유인 공장·설비투자 늘면 시설·운전자금 수요 기대 정부는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R&D 비용 세액공제와 통합투자세액공제의 공제율을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지방우대계수 도입 방안을 담았다. ..
2026.08.17
iM금융,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전년 대비 4.4% 감소
iM뱅크 원화대출 첫 60조원 돌파…기업대출 5.9% 성장 300억원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결의…CET1비율 12.27% iM금융그룹은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29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iM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iM금융그룹..
2026.07.27
중기 연체율 1%에 금리 인상까지…5대 은행 '건전성 부담' 커지나
5대 은행 중기 연체율 0.73%…2020년 이후 최고 금리 인상은 하반기부터 시차 두고 반영…NIM보다 대손비용 변수 국내 은행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이 상승하는 가운데 기준금리마저 오르면서 은행권 건전성 부담도 커지는 것으로 파악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국내 은행의 중..
2026.07.24
한은 긴축 전환에 복잡해지는 은행 셈법…NIM 개선 vs 대출 둔화
시장금리 상승에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이자이익 증가세 확대 전망 5대 은행 연체율 상승…대출 규제·건전성 부담은 변수 한국은행이 3년6개월 만에 긴축을 시작하면서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개선이 기대되지만, 규제로 인한 가계대출 제한과 더불어 기업 차입 수요 둔화, 연체율 상승 가능성 ..
2026.07.21
신한금융, 상반기 실적도 '순항' 전망…비이자 체력 빛날까
2분기 지배순익 1조7000억원 안팎 예측…상반기 3조3000억원 전망 은행 NIM·대출 성장 완만…증권 브로커리지·WM 수수료 확대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은행의 안정적인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확대 등을 통해 실적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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