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유기'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9건
모든 '패륜 상속인' 재산 못 받는다…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으로는 자녀나 배우자라도 피상속인을 유기·학대하는 등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면 상속권을 박탈당하게 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앞으로는 자녀나 배우자라도 피상속인을 유기·학대하는 등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면 상속권을 박탈당하게 된다.법무부는 12일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
2026.02.12
'신생아 유기·사망' 베트남인 유학생…친구도 공범 체포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20대 베트남인 유학생 A 씨를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5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신생아를 종이봉투에 담아 유기해 숨지게 한 베트남 국적 유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친구의 범행..
2025.12.15
[외로운 명절 <상>] 늘어난 유기, 멈춘 국회…명절마다 버려지는 반려동물
긴 연휴 틈타 급증하는 반려동물 유기 애견호텔·섬까지 동원…교묘해진 유기 방식 '솜방망이' 현행법…개정안은 또 표류 중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연휴 기간이 길었던 2022년 설과 2023년 추석에는 다른 해의 명절보다 유기·유실 동물 수가 증가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
2025.10.05
더보기 >
기사
총484건
경산서 20대 중국인 여성 살해 후 시신 5곳에 유기한 30대 중국인 구속 송치
"직장 잃을까 두려워 범행"…경찰, 경주·상주·대구서 시신 일부 수습 CCTV·압수물 214점 등 증거 확보…미수습 시신 계속 수색 경북경찰청 전경. /경북경찰청[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경북 경산에서 20대 중국인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여러 지역에 유기·은닉한 30..
2026.09.04
농식품부 내년 예산 22.2조 ‘역대 최대’…농지·농안·FTA 기금 통합
공익직불 3조원 시대·농어촌 기본소득 35곳까지 확대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 농식품부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도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하고 농지관리·농산물가격안정·FTA 등 3개 기금을 ..
2026.09.01
국힘 "경찰청장 조속 임명"…자체 경찰개혁안 마련 착수
"與, 경찰에 권력 몰아줘…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국민 생명보다 정권 안위가 먼저…나쁜 집권세력"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속한 경찰청장 임명을 촉구했다. 사진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
2026.08.26
與 김민석호, '조희대 공세'로 첫 시험대…'지지율 딜레마'는 고민
與, 조희대 '李 패싱' 해석…공세에 역량 집중 '탄핵 역풍' 우려에 與 신중 기류…대응 '고심' 8·17 전당대회를 통해 당권을 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에 어떻게 대응할 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4일 시정..
2026.08.20
당진시 향토무형유산 방짜유기장, '전통에 브랜드를 입히다'
브랜딩·디자인·특허 지원 연계 성과…대중 접점 확대 당진 방짜유기 찾잔 세트. /당진시[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향토무형유산 방짜유기장의 브랜드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무형유산의 대중적 활용 기반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특허청의 '지식재산 긴급지원사..
2026.08.13
경기도 "검은 털 속 감춰진 빛을 찾아보세요"…'검은 개의 날' 개최
반려마루 여주 '블랙독 증후군' 홍보…편견 줄이기 위해 기획 짝꿍 활동·입양 홍보사진 촬영·보호동물 소개 카드 전시 등 경기도가 오는 1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개최하는 '반려마루 검은 개의 날'의 안내 포스터. /경기도[더팩트ㅣ의정부=양규원 기자] 경기도가 오는 1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2026.08.13
더보기 >
포토기사
총14건
'과방위 보임 논란' 이진숙 "국민..
'투표용지 부족사태' 본회의 통과...
출생통보제 시행 앞두고 건국대병원 ..
일 전범기업 강제매각 판결 촉구 기..
'대법원 직무유기 규탄' 입장문 들..
미쓰비시 강제매각 판결 촉구 기자회..
"하세월에 다 죽는다" 대법원 직무..
'영아 살해·유기, 최대 사형 처벌..
'영아 살해·유기 처벌 강화법' 국..
국회 법사위 '영아 살해·유기 처벌..
'택시 기사·전 여친 살해 유기' ..
'태아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최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