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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 징계'마저 흔들?…윤리위 균열에 장동혁 다음 카드는
"인력풀 부족" "기록 다 남아"…윤리위원 부담 커지나 "소소한 잡음일 뿐"…후속 카드 '선출직 평가TF' 주목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지만 정족수 미달과 윤리위원 사의 사태가 이어지면서 해당행위 징계를 거듭 강조해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 구상이 흔들리는 모양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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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 징계'마저 흔들?…윤리위 균열에 장동혁 다음 카드는
"인력풀 부족" "기록 다 남아"…윤리위원 부담 커지나 "소소한 잡음일 뿐"…후속 카드 '선출직 평가TF' 주목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지만 정족수 미달과 윤리위원 사의 사태가 이어지면서 해당행위 징계를 거듭 강조해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 구상이 흔들리는 모양새다. ..
2026.07.27
'강경 징계' 역풍 기대한 한동훈?…국힘, '본보기 카드' 무게 두나
대규모 중징계냐 본보기냐…韓 복당 셈법 가를 징계 수위 "역풍 고려해 확실한 카드만 징계" 가능성…"복당은 별개" 시각도 국민의힘이 윤리위원회를 통한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당초 예상됐던 대규모 중징계 대신 일부만 징계하는 '본보기 카드'가 거론되고 있다. 사진..
2026.07.22
국힘 신임 윤리위원장 "정치적 책임도 함께 판단할 것"
윤리위 구성 마무리…한동훈 징계 절차 시계 빨라질 듯 윤민우 국민의힘 신임 윤리위원장이 8일 "행위의 정치적 책임에 대해서도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장동혁 대표./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윤민우 국민의힘 신임 윤리위원장이 8일 "행위의 법적·윤리적 책임 뿐 아니라..
2026.01.08
국힘, 윤리위 사퇴 논란 속 윤민우 위원장 호선…8일 임명 의결
새 윤리위원 임명안도 8일 함께 의결 한동훈 징계 절차 시계 빨라질 듯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윤리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사진은 장동혁 대표.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윤민우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윤리..
2026.01.06
국힘, 윤리위원 2명 하루 만에 사퇴…한동훈 징계 절차 속도 변수
명단 공개에 일부 반발 사퇴 당 안팎서 자질 논란 제기도 전날(5일) 비공개로 임명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2명이 명단 공개에 반발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2026.01.06
국힘, 윤리위 구성 의결…한동훈 '당게 논란' 징계 절차 속도
"공정성 담보 위해 위원장 호선 임명" 국민의힘이 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사진은 송언석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 신동욱 수석최고위원./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국민의힘이 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이에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한 징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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