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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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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음저협③]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2024년 150억 원까지 징수액 늘리며 존재감 키워 5년 내 1000억 원까지 징수액 확대 목표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KOSCAP)은 2014년 설립된 두 번째 음악 저작권 신탁단체다.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는 신탁하는 권리를 선택할 수 있는 '신탁범위 선택제'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함..
2025.11.26
[격동의 음저협②] '회장 후보' 김형석과 이시하, 이들이 그리는 음저협의 미래
김형석 정부와 협력해 징수·분배 시스템 및 AI 플랫폼 구축 공약 이시하 상식에 기반한 내부 개혁과 창작자 권익 증진 약속 작곡가 김형석이 제25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에 출마했다. 김형석은 낙후된 운영 및 징수 시스템 개선, 정부와 협력 강화, AI 콘텐츠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확립, 회..
2025.11.25
[격동의 음저협①] '변화와 혁신의 시기' 마주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직원 비위 사건과 국정감사로 음저협 신뢰도 훼손 음저협 후속 조치 진행하고 신뢰도 회복에 총력 약속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고위 임원의 비위 사건이 벌어지고 국정 감사에서 방만한 운영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면서 투명성과 신뢰도에 큰 금이 갔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 해 4365억 원의 음악 저작권료를 징..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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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0건
[강일홍의 인터뷰] 이시하 KOMCA 당선자, "협회는 창작자 중심 플랫폼"
"회원들 일꾼이자 비서, 말 아닌 실행으로 신뢰 증명" 2월 25일 이·취임식 "회원 중심 협회 만들겠다" 포부 싱어송라이터 이시하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제25대 회장으로 당선되며, 음저협은 또 한 번의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이 당선자는 오는 2월25일 이·취임식을 갖고, 다음날..
2026.01.20
이시하, KOMCA 제25대 회장 당선…'개혁' 선택한 음악계
16일 오후 음저협 회장 투표 결과 472대 309표 '안정 대신 변화' 선택, 현실적 내부반발도 예상 싱어송라이터 이시하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에 당선됐다. 개표결과 총 투표자 781명 가운데 472표를 얻어 60여표 차이로 당선됐다. /음악저작권협회[더팩트..
2025.12.16
김형석 KOMCA 회장 후보 "적법한 사업, 실질적 성과 냈다" 반박
이마트 매장음악 사용료 분쟁 당시 이해충돌 의혹 해명 "기본 사실관계와 시간 관계조차 틀린 악의적 흑색선전" 김형석 후보는 일부 회원들의 이마트 매장음악 사용료 분쟁 당시의 이해충돌 의혹에 대해 "직접 관여한 사실은 없고, 운영하던 학원 학생들이 참여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한 뒤 장문의 입장문을 ..
2025.12.08
[TF 인터뷰] 이시하 KOMCA 회장 후보 "AI 시대 진정성 담은 개혁"
'새로운 물결' 선언, "협회가 바뀌면 현실이 됩니다" 12월 16일 25대 회장 및 22대 임원 선거서 판가름 'Don’t Cry'를 만든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직 KOMCA 이사인 그는, 기존 협회 운영 방식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시하선거운동본부[더팩트ㅣ강일홍 기..
2025.12.06
[격동의 음저협③]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2024년 150억 원까지 징수액 늘리며 존재감 키워 5년 내 1000억 원까지 징수액 확대 목표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KOSCAP)은 2014년 설립된 두 번째 음악 저작권 신탁단체다.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는 신탁하는 권리를 선택할 수 있는 '신탁범위 선택제'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함..
2025.11.26
[격동의 음저협②] '회장 후보' 김형석과 이시하, 이들이 그리는 음저협의 미래
김형석 정부와 협력해 징수·분배 시스템 및 AI 플랫폼 구축 공약 이시하 상식에 기반한 내부 개혁과 창작자 권익 증진 약속 작곡가 김형석이 제25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에 출마했다. 김형석은 낙후된 운영 및 징수 시스템 개선, 정부와 협력 강화, AI 콘텐츠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확립, 회..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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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저작권 분야 시장지배적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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