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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뺑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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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병원 못 찾아 1시간 넘게 대기, 2년 새 2.5배
최근 쌍둥이 사망 대구 관외이송 3.4배 증가 전남은 수용거부 2.8배 늘어 2024년 9월 15일 오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구급대원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더팩트DB[더팩트ㅣ이준영 기자] 응급환자가 병원을 못 찾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고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119 구급..
2026.04.17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복지부·지자체 응급 이송지침 정비
정은경, 인천시 응급의료 간담회 지역별 이송지침 정비 당부 응급의료법 개정 작업 속도 23일 보건복지부가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막기 위해 지자체와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를 논의했다. 응급의료법 개정도 속도가 나는 모양새다. 사진은 2024년 3월 11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가..
2026.01.23
중증질환연합회 "응급실 뺑뺑이…권역 조정·인력 보강 필요"
"건강보험 최우선 가치는 중증·필수의료"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24일 논평을 내고 "응급실 뺑뺑이는 의료체계의 구조적 실패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 현장"이라며 "이는 병원의 선택이나 의료진의 판단 문제가 아니라 받아도 감당할 수 없는 의료 시스템이 만든 결과"라고 언급했다. 사진은 2024년 9..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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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시민단체 "의료 민영화인 비대면 진료법안 규탄"
'원격의료 제도화' 복지위 소위 의결 비판 민간 플랫폼 과잉진료, 의료비 상승 우려 보건의료·시민사회단체들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난 18일 비대면 진료(원격의료) 제도화 법안을 소위원회에서 통과시킨 것을 두고 의료 민영화 정책이라고 19일 규탄했다. 공적 의료체계에 민간플랫폼을 허용해 과잉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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