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이재호'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7건
이재호 연수구청장, 병오년 새해 첫 일정으로 자유수호의 탑 참배
구청장 등 90여 명 참석…선열들의 넋 기리며 공식 일정 시작 지역 발전과 구민의 안녕 기원하며 구민 행복 위한 힘찬 도약 다짐 이재호 연수구청장(가운데)이 2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연수구[더팩트..
2026.01.02
송도국제도서관, 인천 대표 명소로 '발돋음'…개관 2주만에 5만 3000명 방문
책과 사람이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 구성 '인기 요인' 인천 송도국제도서관 실내 모습/연수구[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서관이 개관 2주만에 방문객 수 5만 명을 돌파, 인천의 대표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13일 연수구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서관은 개관 첫날부터 꾸준히 방..
2025.11.13
인천 연수구, 송도에 공영버스 투입…3개 노선 시범 운행
고질적 주차난 해소 위해서 3곳에 공영주차장 413면도 조성 이재호 구청장 "교통 복지 실현·지역 균형 발전에 행정력 집중" 인천시 연수구청 전경. /연수구[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2026년 2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공영버스가 투입된다.또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
2025.11.12
더보기 >
기사
총72건
인천시 연수구, '2026 연수형 복지사업' 본격 추진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로 지원 기준 완화 공적 지원 체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인천 연수구청 전경. /더팩트 DB[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천시 연수구는 19일 공적 지원 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2026 연수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
2026.02.19
최원철 공주시장, 반포면 철화분청도자단지 조성·노후도로 재포장 추진
26일 반포면 행정복지센터서 '2026년 반포면민과 대화' 최원철 공주시장이 26일 반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반포면민과 대화'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형중 기자[더팩트ㅣ공주=김형중 기자] 최원철 충남 공주시장이 26일 반포면을 찾아 '반포면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2026.01.26
'일 잘하는 행정가가 대세'…성과로 증명한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
정치적 수사 대신 '완결된 성과' 눈길…구청장 철학 반영한 정책 효과 관심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 /인천시 연수구[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지방자치 30년. 기초단체장의 역량은 '정치적 수사'가 아닌 '체감되는 정책'으로 평가받는다.최근 정원오 서울시 성동구청장이 생활밀착형 행정으로 ..
2026.01.15
인천시 연수구, 올해부터 '어르신 품위유지비' 연간 12만 원 지원
70세 이상 어르신 3만 1000여 명 대상…거주지 행정복지센터 접수 인천시 연수구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 사업 안내 포스터. /인천시 연수구[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천시 연수구가 병오년 새해부터 지역 내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연간 12만 원의 품위유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
2026.01.12
롯데바이오로직스, 인천 연수구와 업무협약 체결…"바이오 산업 및 지역 발전"
올 하반기 완공 예정인 1공장의 안정적인 가동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와의 상생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 연수구-롯데바이오로직스 업무협약 체결식. 왼쪽부터 강미경 재경경제국장 박도미 송도행정지원국장 이재호 연수구청장, 윤영수 롯데바이오로직스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정우청 롯데바이오로직스 EPC ..
2026.01.12
인천시 연수구-롯데바이오로직스,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맞손'
기초 지자체 최초 협약 체결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 일자리 창출 극대화 인천시 연수구 이재호 청장(왼쪽)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윤영수 상무이사가 9일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연수구[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
2026.01.12
더보기 >
포토기사
총2건
반도체 클러스터 찾은 김민석 "소방..
금융위원장 "수출기업 경영 악화 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