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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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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강자' 하나금융…변동성 장기화에도 자본 방어력 '굳건'
환율 상승에 위험가중자산 부담 커지는데 CET1은 13%대 유지 하나금융·하나은행 자본 경쟁력 재조명 하나금융은 13%대 CET1 비율을 유지하고 있고 하나은행은 외환 부문 강점이 뚜렷해 자본 여력과 외환 대응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하나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고환율 국면이 길어지면..
2026.04.14
'생산적 금융' 대비하는 금융지주…'신종자본증권' 발행 확대
신한·우리·하나·iM금융 줄줄이 발행…BIS비율 관리·생산적 금융 대응 금융지주사들이 BIS비율 관리를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늘리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최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금융지주사들이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늘리고 있다. 정부의..
2025.10.20
1분기 국내은행 BIS 자본비율 15.68%…전분기比 0.08%p↑
'2024년 3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2024년 3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잠정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5.68%로 조사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올해 1분기 국내은행들의 국..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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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88건
'외환 강자' 하나금융…변동성 장기화에도 자본 방어력 '굳건'
환율 상승에 위험가중자산 부담 커지는데 CET1은 13%대 유지 하나금융·하나은행 자본 경쟁력 재조명 하나금융은 13%대 CET1 비율을 유지하고 있고 하나은행은 외환 부문 강점이 뚜렷해 자본 여력과 외환 대응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하나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고환율 국면이 길어지면..
2026.04.14
신평사 "신한은행, 수익성·자본·건전성 '삼중 부담'"
고금리·고환율·규제 강화 겹쳐…수익성·자본비율·건전성 동시 압박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신한은행에 대해 수익성 저하, 자본관리 부담, 자산건전성 악화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신한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은행이 수익성 저하와 자본관리 부담, 자산건전성 악화 가능성이라는 '삼중 ..
2026.04.07
금융지주 배당·자사주 매입 여력 가를 CET1…고환율이 변수될까
고환율·RWA 증가 이중압박…CET1 방어력이 배당 여력 좌우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넘어서면서 주요 금융지주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넘나들면서 KB·신한·하나·우리 등 ..
2026.03.31
고환율 영향에 은행 자본비율↓…전분기말 대비 0.12%p 하락
금감원, '2025년 12월말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 발표 은행 건전성지표인 BIS 기준 보통주자본비율이 고환율과 배당 확대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금감원[더팩트 | 김태환 기자] 높은 원·달러 환율과 더불어 배당 확대 등으로 인해 지난해 은행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보통주자본비율..
2026.03.31
빈대인 BNK금융 회장, '실적·자본·지배구조' 발판 연임 성공…2기 과제는
정기주총서 사내이사 선임안 찬성률 91.9% 임기 2029년 3월까지 '빈대인 2기 체제' 출범 주당 735원(결산 375원) 배당 확정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1월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선영..
2026.03.27
임종룡 2기 출범한 우리금융…종합금융 완성 넘어 '내실 증명' 과제
비은행 30% 목표 향한 2기 출범…증권 육성·보험 통합에 자본 부담도 변수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확정된 가운데, 종합금융그룹의 외형을 갖춘만큼 수익구조 다변화와 더불어 실질적인 성과가 숙제로 손꼽힌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확..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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