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자본효율'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건
신한금융, '성장형 자본 활용' 빛났다…기업여신 늘려 ROE 개선
ROE 11.9%·ROTCE 13.4% 개선…생산적 금융 확대에 자본 배분 신한금융그룹이 기업 중심 여신확대와 비이자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자본효율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다. . /신한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기업 중심 여신 확대와 비이자이익 성장을 ..
2026.04.27
더보기 >
기사
총7건
NH농협금융, 자본확충 '잰걸음'…생산적 금융·IB 강화 시험대
중앙회 1조1709억원 출자에 신종자본증권 최대 4000억원 발행 검토 은행 5000억원·증권 4000억원 배분…자본효율 검증 과제 NH농협금융지주가 최대 1조5709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을 추진하면서 수익성 개선과 자본효율 제고가 이루어질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NH농협금융지주[더팩트 |..
2026.06.12
"은행은 줄고 증권은 늘고"…금융지주 인력 재편 속도 붙나
증권사 임직원 4만명 육박…은행권은 희망퇴직 지속 우리금융은 증권 인력 열위…KB·신한·NH는 자본시장 기반 '뚜렷' 증시 호황과 디지털 전환이 맞물리면서 5대 금융지주의 은행권 인력은 줄어들고 증권 인력이 늘어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더팩트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증시 호황..
2026.05.29
진옥동 회장, 해외 IR 발로 뛴다…'글로벌 신한' 세일즈 본격화
미국·멕시코 등 북미 거점 실적 개선…해외부문 손익 1분기 4.9% 증가 주주환원·자본정책 설명 넘어 글로벌 수익 다변화 전략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북미 해외 투자설명회(IR)에 직접 나서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2026.05.13
리딩뱅크 재탈환 신한은행…NIM 개선·기업금융 강화 통했다
1분기 순익 1조1571억원…4대 은행 중 1위 기업여신 확대·조달비용 관리로 수익성 방어, 비이자·자본효율은 과제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순이익을 거두며 '리딩뱅크' 타이틀을 재탈환했다. /신한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4대 은행 가..
2026.05.11
진옥동 2기 출범한 신한금융…실적 넘어 '내실 증명' 과제
1기 '최대 실적'에도 NIM 하락…본업 수익성 방어·비은행 체질 개선·신뢰 회복 숙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2기 체제가 출범했다. 1기 우수한 실적을 넘어서서 신한금융의 본업 수익성 방어, 비은행 체질 개선 등 복합적인 과제를 동시에 풀어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태환 기자[더팩트..
2026.03.26
NH투자증권, 밸류업 계획 발표···ROE 12%·PBR 1배 목표
보통주 1주당 최소 500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19일 NH투자증권이 '지속가능한 자기자본이익률(ROE) 12% 확보 및 예측가능한 주주환원정책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더팩트ㅣ이라진 기자] NH투..
2024.12.19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