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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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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자책골 딛고 아이티 4-2 제압…조 2위로 32강
브라질 이어 C조 2위 확정 아이티, 첫 본선 도전 마감 모로코의 제심 야신(왼쪽)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아이티와 경기 후반 44분 팀 4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모로코는 이날 4-2로 승리하고 조 2위로 32강..
2026.06.25
개최국 미국, 호주 2-0 제압하고 '32강행' 확정
파라과이에 호주까지 잡고 2연승 멕시코 이어 두 번째 32강 진출국 미국이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제압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사진은 미국 대표팀 조 스캘리(왼쪽)와 알렉스 프리먼. /AP. 뉴시스[더팩트 | 김정수 기자] 20..
2026.06.20
[유로 2024] '이기적 그 호날두 맞아?'...'원팀' 포르투갈 2연승, 16강 진출
23일 유로 2024 F조 2차전 튀르키예 0-3 포르투갈 호날두 득점 대신 어시스트, 완승 견인 튀르키예 최악 자책골 '자멸' 이기적 플레이의 대명사로 불리던 포르투갈의 호날두가 23일 튀르키예와 유로 2024 F조 2차전에서 골 대신 어시스트를 선택한 뒤 쐐기골을 기록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포..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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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63건
‘월드컵 악몽’ 지운 손흥민...2경기 연속골·LAFC 3골 모두 관여
솔트레이크전 1골 1도움에 자책골까지 유도…왼발·오른발 가리지 않은 슈팅 본능 부활 '월드컵 악몽'을 씻어낸 LAFC의 손흥민이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MLS 17라운드 홈경기 전반 선제골을 기록한 뒤 특유의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LAFC[더팩트 | ] 손흥민(34, LAFC..
2026.07.23
모로코, 자책골 딛고 아이티 4-2 제압…조 2위로 32강
브라질 이어 C조 2위 확정 아이티, 첫 본선 도전 마감 모로코의 제심 야신(왼쪽)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아이티와 경기 후반 44분 팀 4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모로코는 이날 4-2로 승리하고 조 2위로 32강..
2026.06.25
6일차 막 내린 아시아 무패 행진…이라크·요르단, 유럽에 패배
이라크, '홀란 2골' 노르웨이에 1-4 요르단, 오스트리아 상대 혈투 끝 1-3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더팩트..
2026.06.17
벨기에·이집트, 1-1 무승부로 출발…자책골 나와
생일인 살라, 어시스트 기록 루카쿠, 투입 직후 자책골 이끌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벨기에와 이집트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AP.뉴시스[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벨기에와 이집트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승점 1점씩을..
2026.06.16
‘도움왕’ 손흥민 0골의 '진실'...LAFC '전술 감옥'에 갇혔다 [박순규의 창]
11일 휴스턴과 2026 MLS 12라운드 '풀타임' 막힌 슛 2개 그쳐...LAFC는 1-4 패 스티브 감독의 선수 운용과 전술 부재 '노출' LAFC의 손흥민이 최근 2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고도 슈팅 2개에 그친 것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 문제 때문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LA=A..
2026.05.11
‘도움왕’ 손흥민 0골의 '진실'...LAFC '전술 감옥'에 갇혔다 [박순규의 창]
11일 휴스턴과 2026 MLS 12라운드 '풀타임' 막힌 슛 2개 그쳐...LAFC는 1-4 패 스티브 감독의 선수 운용과 전술 부재 '노출' LAFC의 손흥민이 최근 2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고도 슈팅 2개에 그친 것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 문제 때문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LA=A..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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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멀티골' 클린스만호, '4..
[TF사진관] '장군 멍군', 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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