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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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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 세 모녀 상속 분쟁에 75년 승계 룰 영향줄까
재계 "빛바래진 '화합의 상징' 안타까워" "구시대적 관습이 가져온 결과" 평가도 LG그룹 경영권 미칠 영향에 관심 쏠려 구광모 LG그룹 회장(왼쪽)의 어머니 김영식 여사(오른쪽)와 두 여동생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가 지난달 28일 서울서부지법에 구 회장을 상대로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2023.03.14
코오롱 4세 이규호, 그룹 미래사업 직접 챙긴다…경영승계 속도?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장남 이규호(사진)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이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수소기업 협의체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하고 있다. /일산=남윤호 기자이규호, 정의선·최태원 등 총수들과 어깨 나란히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코오롱그룹 오너 4세 이규호 코오롱글..
2021.09.08
'재계 거목' 구자경 마지막 길도 귀감…조화 없는 소탈한 가족장
국내 대기업 최초로 '무계 승계' 사례를 남긴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장례가 가족장으로 소탈하게 치러지자 재계 안팎에서 고인의 철학이 느껴지는 마지막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LG 제공'LG 2대 회장' 구자경 첫 '무고 승계' 실현…"한결같은 그 다운 마지막" [더팩트|이민주 기자] 재계 최..
2019.12.16
[TF초점] 코오롱 이웅열 회장 전격 퇴진, 아들 이규호 행보 관심
코오롱그룹은 28일 이웅열 회장이 2019년 1월 1일부터 그룹 회장직을 비롯해 계열사의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이규호 코오롱 전략기획담당 상무서 전무로 승진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이웅열(62) 코오롱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히면서 이 회장의 장남 이규호..
2018.11.28
'불화·잡음·갈등 NO' 삼성·현대차·SK·LG 화합 이루는 '가족애'
범현대가는 매년 3월 정주영 명예회장의 제사와 8월에 열리는 변중석 여사의 제사를 비롯해 총수 일가의 결혼식 등 집안 행사 때마다 집안의 '어른'인 정몽구 회장을 중심으로 매년 한자리에 모인다. /더팩트 DB삼성·현대차·SK·LG '밀어주고 끌어주는' 가족 사랑 [더팩트 | 서재근 기자] 부모..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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