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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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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금고 신한은행·제2금고 농협은행 선정
오는 2030년까지 4년간 시 자금관리 인천시청 전경. /더팩트 DB[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연간 17조 원 규모의 인천시 자금을 4년간 관리할 제1금고에 신한은행이, 제2금고에 농협은행이 각각 선정됐다.인천시는 '인천광역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인천시의 자금을 관리..
2026.09.18
SK에코플랜트, 올 1분기 영업이익 9314억원…'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매출 4조8997억원 기록 SK에코플랜트가 AI 인프라와 반도체 호황을 발판 삼아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1년 새 14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SK에코플랜트[더팩트|이중삼 기자]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반도체 호황을 발판 삼아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1년 새 14배 가..
2026.05.15
교보생명, 피치 신용등급 A+ 14년 연속 유지
피치, 자본적정성·수익성 근거 제시 교보생명은 지난 2013년 피치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A+ 등급을 획득한 이후 14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교보생명[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교보생명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가 보험금 지급능력평가(IFS) 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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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617건
SK, '안정 속 쇄신' 기조 사장단 인사…장용호 유임·정승일 전진 배치
사장단 인사 단행…CEO 대부분 유임 검증된 실무형 리더 발탁 SK그룹이 30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이번 인사를 통해 유임된 장용호 SK㈜ 대표이사. /SK[더팩트ㅣ이성락 기자] SK그룹이 '안정 속 쇄신' 기조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사장단 대부분을 유임, 경영..
2026.10.30
삼성물산 소액주주, 이재용 상대 손배소 1심 패소…6년8개월만
5년 공전 끝에 결론…"부당한 합병 아냐" 이재용 부당 합병 의혹, 대법서 무죄 확정 삼성물산 소액주주들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불공정한 합병으로 손해를 입었다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정예은 기자] 삼성물산 소액주주들..
2026.10.29
영풍·MBK "70만원 고정 아니다"…고려아연 콜옵션 공방에 맞불
연 5% 가산에 배당 별도…풋옵션 통한 주가 하락 방어 강조 1.6조 차입·790억 엔터사 투자 거론하며 최윤범 책임론 영풍·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 경영협력계약의 콜옵션을 둘러싼 배임 논란에 반박했다. /더팩트 DB[더팩트|윤정원 기자]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협력계약의 ..
2026.10.28
전남광주시 첫 공식 금고에 농협은행·광주은행 선정…25조 원 재정 관리
농협은행 일반회계·광주은행 특별회계 담당…2027년부터 4년간 전남광주시 광주청사 전경. /더팩트 DB[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전남광주시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시금고 공개 경쟁에서 NH농협은행이 일반회계금고, 광주은행이 특별회계금고 운영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두 은행은 내년부터 ..
2026.10.27
법원, MBK·영풍 측 손배소 잇따라 제동…고려아연 "회사·주주 이익 최우선"
3063억 규모 한화 지분 매각 손배소 기각 8370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도 기각 법원이 MBK·영풍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를 잇따라 기각했다. 각각 영풍, 고려아연 CI / 고려아연/ 영풍·고려아연[더팩트 | 박성호 기자] 법원이 MBK·영풍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를 잇따라 기각했다.2..
2026.10.23
태영건설, 공공수주 1조 돌파…워크아웃 졸업 앞두고 실적 시험대
경영 정상화 계획 약정 이행 기간 내년 5월 말 1386억원 규모 동탄 철도 공사 연내 수주 전망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올해 누적 수주액은 약 1조400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공공공사 수주액은 1조343억원이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이재성 기자] 태영건설이 공공공사를 중심..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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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동 분쟁 '직격탄' 석유화..
'김현준 LH 사장 등'…국회 국정..
"대장동은 누구의 탓?"…뜨거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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