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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서 50대 관광객 숨져…경찰 조사 중
3일 오전 9시 4분쯤 울릉읍 저동 봉래폭포 전망대에서 관광객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더팩트 I 울릉=김은경 기자] 경북 울릉에서 50대 관광객이 숨져 경찰이 조사 중이다.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분쯤 울릉읍 저동 봉..
2024.05.04
울릉도에 놀러 간 2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울릉경찰서 전경. /더팩트DB[더팩트ㅣ울릉=김채은 기자] 경북 울릉군에서 20대 여행객이 실종됐다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0분쯤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실종신고됐던 A(2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앞서 같은 날 새벽 2시쯤 한 주민이 A..
2023.08.05
울릉서 만취상태로 교통사고 내고 도주한 30대...체포
울릉군 울릉읍 저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부서진 차량 /독자제공[더팩트ㅣ울릉=김채은 기자] 경북 울릉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6일 울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A씨(30대)을 체포했다.A씨는..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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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섬에서도 봉합 수술 가능…울릉군, 내과·성형외과 전문의 진료 개시
의정 갈등 속 공보의 공백 메우고 공공의료 강화...주민들 "원정 진료 부담 덜어" 울릉군 보건의료원이 1일부터 내과 과 전문의가 배치돼 진료를 시작했다. /울릉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의료 환경이 열악한 도서 지역의 대명사였던 울릉도에 내과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배치되면서 지역 의료 서비..
2026.04.02
울릉군, 산나물 채취 접수 시작…26~28일 지역별 현장 접수
4월 6일 안전교육 이수 후 9~28일 채취 가능 울릉군 지역에서는 매년 산나물(명이) 채취 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해 사전 안전교육이 필수다. /울릉119안전센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군이 지역 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국유임산물(산나물) 채취..
2026.03.26
울릉도, 대설주의보 발효…적설 20cm 육박, 여객선은 정상 운항
체감온도 영하 8도 '눈 비상' 2일 대설주의보가 발표된 경북 울릉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전면 제설 작업에 돌입했다. /울릉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절기상 입춘을 이틀앞둔 경북 울릉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겨울철 폭설 대응에 비상이 걸렸다. 울릉군은 재난안전대책본..
2026.02.02
[취재석] "울릉도·독도 지질공원, 세계를 향한 준비는 지금부터다"
울릉군 도동 좌안해안도로의 국가지질공원. /더팩트 DB[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울릉도와 독도의 지질학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이를 세계적인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려는 울릉군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자연유산 보호를 넘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울릉군은 지난..
2026.01.25
산사태 위험지구에 개발허가…울릉군 행정 판단 도마위
주민 경고 묵살 의혹·농지개량 가장 개발 논란…투기 의혹까지 확산 울릉군이 민간업자에게 개발행위를 허가해준 급경사지 야산이 공사추진과정에 절토면 일부가 붕괴되며 수십 톤의 토사가 무너져 내려 주민들의 안전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독자제공[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경북 울릉군의 대표 ..
2026.01.12
"눈이 섬을 삼켰다" 울릉도 사흘 새 32cm 폭설 비상
대설경보 속 버스·화물선 멈춰…추가 폭설 예보에 긴장 고조 2일 오전 울릉도 누적 적설량은 32.0cm(최심적설 32.7cm)에 달한다. /울릉군[더팩트ㅣ울릉=김성권 기자] 새해 시작과 동시에 울릉도가 기록적인 폭설과 강추위에 갇혔다. 사흘간 30cm가 넘는 눈이 쏟아지며 대설경보가 발효..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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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포토] 인권위, '체육계 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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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FACT] 비바람에도 거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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