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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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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신간] 전문경영인의 진솔한 고백…<긴 여정의 첫걸음> 출간
경영 비법 대신 실수와 약점 풀어내 '눈길'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전 부회장이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낸 자전적 에세이 '긴 여정의 첫걸음'을 출간했다. /바른북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전 부회장이 자신의 삶을 솔직하면서도 담백하게 풀어낸 자전적 에세이 '긴 여정의 첫걸..
2026.08.13
정기주총 앞둔 제약바이오 기업들…전문경영인 연임? 교체? 촉각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실적 이끈 전문경영인 연임 무게 약가 인하·수익성 둔화 변수 속 성과·R&D 경쟁력이 관건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제약바이오 업계 전문경영인 재선임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2020년 취임 이후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존림(사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
2026.03.03
알테오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이사회 중심 경영 본격화
박순재 회장 전략·비전, 전태연 대표 실행 맡아 역할 분담 코스피 이전 앞두고 지배구조·글로벌 신뢰도 강화 알테오젠이 창업주 박순재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구조를 개편했다. 사진은 알테오젠 본사. /알테오젠[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코스피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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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11건
'광폭 행보' 정용진,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 복귀…그룹 전환 주도
신년사 고객 강조하며, 수차례 현장 경영 스타벅스 여파로 실적 부진…본업 제고도 AI 전환, 파라마운트 인수전 등 투자 나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직으로 복귀하며 그룹 전반의 사업을 직접 챙길 방침이다. 그는 그룹사 전반의 신사업과 신규 투자, AI 전환에도 속도를 ..
2026.10.26
이환성 세라젬 회장, 이경수 대표 양자 입양 지분승계…"기업 연속성 고려"
2003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창업주 양자로 경영 성과로 역량 입증한 이 대표 후계자로 선택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인 이환성 회장이 전문경영인(CEO)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해 경영권 승계에 나선다. 이 회장은 올해 발행 주식의 10%를 이 대표에게 증여해 1차 지분 승계를 마친..
2026.10.20
유한양행 차기 대표 3파전…이달 이사회 논의 주목
'렉라자' 후속 발굴, 조직 안정성 배점 속 공동대표 가능성도 대두 유한양행이 내년 3월 조욱제 대표의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차기 대표 인선이 늦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한양행[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유한양행의 차기 대표이사 인선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제약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
2026.10.15
'한미약품 위약벌' 신동국 승소, 임주현 항소 검토···분쟁 장기화 가능성
1심 신동국 손...신 회장 측 "흠집 의도 의심" 임 부회장 측 "판결문 살펴 항소 계획" 경영권 경쟁도 이어져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미약품 본사 전경. /더팩트DB[더팩트ㅣ이준영 기자] 한미그룹 오너 일가 모녀와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간 위약벌 소송 1심에서 신 ..
2026.10.02
'지분도 경영도 제로' 오너 물러나도 승계 없는 이랜드
공정위 산정 자산총액 11조…재계 50위 박성수 회장 퇴진 후 7년째 CEO 경영 체제 2세 경영 참여 전무·오너 지배력은 굳건 이랜드그룹은 국내 재계 순위 50위로 대기업집단에 속했으나, 여느 대기업과 다르게 창업주 박성수 회장의 2세 승계는 현재까지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2..
2026.10.06
신동국 회장, 배임으로 자신 고발한 한미약품 전 임원들 '무고' 맞고소
한미 전 임원 3명, 한양정밀 자금 수천억 사적 유용 혐의로 신 회장 고소 신 회장 "공개된 외부감사 자료 자의적 해석" 맞대응 한미그룹 전직 임원들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가운데 신 회장 측이 이들을 무고죄로 고소했다. /한미약품[더팩트ㅣ조성은 기자] 한미그룹의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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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회장직 부활' 유한양..
주주총회 참석하는 조욱제 유한양행 ..
'회장직 신설 논란' 유한양행 주총..
유한양행 회장직 신설 규탄 트럭시위..
유한양행 창업주 손녀 "할아버지 정..
[TF포토] 부건에프엔씨 "임블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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