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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재건축 조합원 자격 제한 강화"…국무회의서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조합원 자격 제한을 강화할 것을 건의했다. 오 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조합설립인가 후→안전진단 판정 후' 개정 제안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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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16곳서 10만건…금융위, 보안체계 전면 점검 예고
개인정보 유출 약 10만건…555개사 점검서 130곳 '미흡' 외부 접점 전수점검·AI 기반 취약점 탐지 체계 구축 추진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등 관계기관가 공동으로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진행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당..
2026.10.14
준법감시인 '이름만' 두나…금감원, PEF 30곳 내부통제 점검
대형 GP 중심으로 서면조사…일부 운용사는 면담·현장점검 병행 정보교류 차단·이해상충·임직원 거래 등 5개 분야 집중 확인 금융감독원은 10월부터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내부통제 운영실태 점검, 모범사례 전파 및 개선 필요사항 지도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더팩트 ..
2026.10.12
가스안전公, 사내 시스템·해킹 대비 정보보안 강화
前 시스템 담당자 비공개 문서 접속 형사 고소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사내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및 외부 해킹 대비 정보보안을 강화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5년 하반기, 전(前) 시스템 담당자가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
2026.10.07
2만5000명 정보 털린 신한은행…피해자들 1인당 최대 30만원 집단소송 나선다
법무법인 세담, 정보유출 피해 고객 원고 모집 정상혁 "피해 전액 보상" 약속했지만 법적 대응 본격화 지난 1일 신한은행에서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한 2만 5000여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ã…..
2026.10.07
건양사이버대, 개인정보보호 수준 진단 2년 연속 'A등급' 선정
교육부 진단서 '매우 우수'…관리체계·보호조치·침해사고 대응 역량 인정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경. /건양사이버대[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 개인정보보호 수준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A등급)'를 받으며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입증했다.건양사이버대는 ..
2026.09.30
과방위 국감 증인·참고인 42명…티빙·통신3사·빅테크 줄소환
증인 29명·참고인 13명 의결…10월 6일부터 출석 개인정보 유출, 기업 투자·관리감독 책임 도마 전망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시스[더팩트|우지수 기자] 국회 과..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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