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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범죄수사부'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건
연봉 2배 약속에 반도체장비 핵심기술 중국 빼돌린 일당
검찰, 전 삼성전자 팀장 등 5명 기소 중국에 회사를 설립하고 국내 반도체 장비 핵심 기술을 빼돌린 혐의를 받은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중국에 회사를 설립하고 국내 반도체 장비 핵심 기술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
2024.04.25
'반도체 기술 해외유출' 삼성전자 연구원 등 7명 구속기소
인텔 이직해 사용할 목적 등…총 10명 재판행 검찰이 국내 반도체 핵심 기술을 해외 유출한 전 삼성엔지니어링 연구원 등 7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국내 반도체 핵심 기술을 해외 유출한 삼성전자 연구원 등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서울중앙지검 정보기..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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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6건
100만 달러에 삼전 기밀정보 유출…전 수석엔지니어 등 2명 구속기소
NPE 대표 3000만 달러 이익 챙겨…4명 불구속기소 검찰이 약 100만 달러를 대가로 내부 기밀을 유출한 전 삼성전자 직원 등을 구속기소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검찰이 약 100만 달러를 대가로 내부 기밀을 유출한 전 삼성전자 직원 등을 구속기소했다.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
2026.03.09
삼성전자 기술 유출로 100만 달러 챙긴 전 직원 구속기소
검찰, 특허관리형법인 대표도 구속기소 삼성전자 특허 관련 기밀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고 그 대가로 100만 달러를 받은 전직 삼성전자 직원과 이를 활용해 거액의 특허 계약을 체결한 특허관리형법인(NPE)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삼성전자 특허 관련..
2026.02.02
삼성·하이닉스 D램 반도체 기술 중국에 빼돌린 일당 구속기소
검찰, 삼성전자 부장·연구원 출신 등 5명 검찰이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10나노대 D램 국가 핵심 기술을 중국 창신메모리(CXMT)에 불법 유출하고 부정 사용해 최종 양산까지 성공시킨 전직 삼성전자 임직원 일당 등을 줄줄이 재판에 넘겼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검찰이 ..
2025.12.23
검찰, 기술유출범죄 구속·기소·실형선고율 상승
수사지원센터 출범 2년8개월 무죄율은 감소…합수단 검토 지난해 11월26일 개최된 한미 제2차 라운드테이블/대검찰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기술유출범죄 수사지원센터 출범 이후 구속율·기소율·실형선고율은 오른 반면 무죄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대검에 따르면 2..
2025.05.25
'중국기업에 첨단기술 유출' 전 SK하이닉스 직원 구속기소
SK하이닉스에서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이미지센서 관련 첨단기술을 무단 유출한 혐의를 받는 SK하이닉스 중국 현지법인 전 직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SK하이닉스에서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이미지센서 관련 첨단기술을 무단 유출한 혐의를 받는 ..
2025.05.07
'중국기업에 반도체 기술 유출' 전 삼성전자 직원 구속 기소
개발비 1.6억 규모 기술…지난해 매출 감소 수조원 삼성전자에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하면서 반도체 공정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삼성전자 전 직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삼성전자에서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면서 반도체 공정 정보를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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