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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장학금 전달…사회적 책임 경영
1인당 장학금 200만원씩 총 1억원 동국제강그룹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동국제강그룹[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회적 책임 경영..
2025.12.24
[단독] 홍대서 '군인 코스프레' 등 3명 적발…경찰 "즉결심판 신청"
핼러윈 맞아 홍대서 경찰·군인 등 복장 3명 단속 서울 마포구 홍대축제거리에서 군인 코스프레를 하던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황지향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핼러윈 데이를 기념해 거리에서 경찰, 군인 등 복장으로 코스프레에 나선 이들이 경찰에 적발됐다.서울 마포경찰서는 29일 군복 및 군..
2023.10.29
위아이, 4월 16·17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FIRST LOVE' 개최
제복 비주얼 포스터 공개 '기대감 UP' 위아이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를 확정 짓고, 제복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다. /위엔터테인먼트 제공[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오는 4..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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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97건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영상 공개…"피지컬 AI로 안전 지킨다"
차세대 화재 대응 모빌리티 솔루션 데이터·머신러닝 기반의 화재 대응 비전 제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공개했다. 무인소방로봇을 실제 운용하고, 영상속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 임팔순 구조대장, 전..
2026.03.03
'운명전쟁49'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
"표현의 적절성 충분히 살피지 못해" 경찰직협, 공식 사과 및 문제 회차 즉각 삭제 요구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부적절하게 언급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부적절한 단어로 언급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소속사..
2026.02.24
대전소방본부, 30년 현장 지킨 66명에게 '소방근속기장' 수여
1996년 임용 장기근속자의 헌신과 공로 기려 30년간 장기 근속한 대전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에게 수여된 '소방근속기장'의 모습. /대전소방본부[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재직 30년 장기 근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방근속기장'을..
2026.02.08
中 군부 2인자 ‘장유샤 전격 숙청’, 시진핑 다음 행보는? [이우탁의 인사이트]
中국방부 ‘기율위반’ 공식 발표...‘시진핑 실각설’과 반대 상황 정적 제거 성공 시진핑, 대만 통일-美와 패권경쟁 가속 1인 체제 구축에 성공한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이 앞으로 주변국과의 관계에서 어떤 변화를 보일지, 그리고 미중 패권경쟁의 양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이 관심을..
2026.01.30
中 군부 2인자 ‘장유샤 전격 숙청’, 시진핑 다음 행보는? [이우탁의 인사이트]
中국방부 ‘기율위반’ 공식 발표...‘시진핑 실각설’과 반대 상황 정적 제거 성공 시진핑, 대만 통일-美와 패권경쟁 가속 1인 체제 구축에 성공한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이 앞으로 주변국과의 관계에서 어떤 변화를 보일지, 그리고 미중 패권경쟁의 양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이 관심을..
2026.01.29
초대형 산불서 61명 생명 지켰다…울진해경 강병모 경장, '제복상' 대상
산불 고립 주민 전원 구조 공로 인정 '영예로운 제복상' 대상을 수상한 강병모 경장. /울진해경[더팩트ㅣ울진=김성권 기자] 초대형 산불 현장에서 화염을 뚫고 주민 61명을 구조한 해양경찰 구조대원이 '제복의 영웅'으로 선정됐다.울진해양경찰서는 소속 강병모 경장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공로..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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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불법계엄 신상필벌, 국민의..
한동훈, 당대표 물러난 후 첫 공개..
국회의장 "尹 국회 방문 연락받은 ..
CU, 서울 기동경찰 응원한다…업무..
'문경 순직 소방관 조문' 한동훈 ..
제복 입은 제39기 신임 경찰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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