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제철소'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5건
현대제철·포스코, HPLS서 루이지애나 주민 소통 행사
도널슨빌서 '커뮤니티 데이'…주민 700명 참여 공연·체험·한식 등 마련…지역사회와 교류 강화 도널슨빌 지역 청소년이 제철소 준공 연도인 2029년을 의미하는 '29초 내 철제 양동이 쌓기' 게임에 참여해 즐기고 있다. /현대제철[더팩트ㅣ송다영 기자]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
2026.09.09
[단독] 현대제철 美 제철소, 9월 4일 첫삽 뜬다…관세 대응 속도전
루이지애나 제철소, 年 270만톤 생산 목표 포스코홀딩스 공동 출자…8대 2 생산 전망 2029년부터 철강 관세 50% 부담 완화 예고 현대제철 전기로 제철소 / 현대제철[더팩트 | 박성호 기자]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가 오는 9월 4일 첫 삽을 뜬다.앞서 현대제철은 2029년께 ..
2026.07.07
갈수록 높아지는 무역 장벽…철강업계, 현지 제철소로 대응
글로벌 관세, 중국 저가공세에 수익성 골머리 앓는 철강업계 미국·인도 등에 제철소 건립, 현지 생산체계 구축으로 반등 노려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 인근에 전기로 기반 일관제철소를 짓는다. 사진은 전기로에서 쇳물이 생산되고 있는 모습. /현대제철[더팩트 | 문은혜 기자] 세계 최대..
2026.05.06
더보기 >
기사
총263건
[포토] 삭막한 제철소에 내려앉은 진분홍 가을…핑크뮬리의 '두 얼굴'
거대하고 묵직한 철강 산업 설비 사이에서 피어 난 핑크뮬리 가을 정원에서 작업복을 입은 직원들이 잠시 여유를 즐긴다. /광양제철소[더팩트 l 광양=김영신 기자] 철을 만들고 산업의 하루를 일구는 공간에도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온다.전남광주시 광양제철소 복지센터 앞에 진한 분홍빛 핑크뮬리가 만개했다. 분..
2026.10.15
장인화 포스코 회장, 2027 세계철강협회 총회 서울 유치
서울 개최, 2005년 이후 22년 만…글로벌 철강사 CEO 한자리에 JSW그룹 회장과 인도 제철소 합작 논의…저탄소·안전 현안 다뤄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2026 세계철강협회 정기 총회에 참석했다. /포스코홀딩스[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이 ..
2026.10.14
[기고] 포스코 노사, 파업 넘어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의 길 찾아야
허형채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허형채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본인 제공포스코 노사의 임금 교섭이 12일 만에 재개됐지만 지난 15일 열린 교섭은 불과 2시간 만에 결렬됐다. 이에 따라 노조는 부분파업을 예고하면서 노사 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포스코 측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영..
2026.09.16
포스코 광양제철소 유철종 파트장, '대한민국명장' 영예
제강 정밀제어·스마트 공정 기술 개발 성과…광양·포항서 3명 우수 숙련기술자 선정 2026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된 포스코 광양제철소 유철종 제강부 파트장. /광양제철소[더팩트 l 광양=김영신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유철종 제강부 파트장이 2026년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 제강공정의 정..
2026.09.11
현대제철·포스코, HPLS서 루이지애나 주민 소통 행사
도널슨빌서 '커뮤니티 데이'…주민 700명 참여 공연·체험·한식 등 마련…지역사회와 교류 강화 도널슨빌 지역 청소년이 제철소 준공 연도인 2029년을 의미하는 '29초 내 철제 양동이 쌓기' 게임에 참여해 즐기고 있다. /현대제철[더팩트ㅣ송다영 기자]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
2026.09.09
광양제철소 임직원, 지역 봉사단체와 연합봉사활동 실시
광양읍 인서리 일대 주거환경 개선 주민과 어린이 위한 문화체험 공간도 마련 광양제철소 봉사단이 지난 5일 광양읍 일원에서 박성현 광양시장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연합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광양제철소[더팩트 l 전남광주=김영신 기자] 광양제철소 임직원과 지역 봉사단체 등 600여 명이 광양읍을 ..
2026.09.07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포항제철소 화재 '검은 연기로 뒤덮..
러시아, 우크라 침공 6개월…사진으..
폐허가 돼버린 '유럽 최대' 우크라..
[TF사진관] 포스코, '직업성 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