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조망'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4건
인천시, 수봉근린공원 '스카이워크' 3월 중순 전면 개방
총연장 310m 트리탑 트레일 조성…도심·자연 360도 조망 최대 20m 높이 공중 산책길, 자연·야경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휴식 명소 3월 중 개방 예정인 스카이워크 조감도 /인천시[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민선8기 유정복호의 10대 공약사항 중 하나인 미추홀구 수봉그린공원 내 스..
2026.03.05
"조합원 100% 한강 조망"…삼성물산, 한남4구역 특화설계 제안
나선형 원형주동 디자인 적용 단지명 '래미안 글로우 힐즈 한남' 제시 삼성물산은 한남4구역에 특화 설계를 적용해 외관에서부터 조경에 이르기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 제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물산[더팩트|황준익 기자] 삼성물산이 서울 한남4구역에 한강뷰를 극대화한 설계를 ..
2024.11.19
천호 A1-2구역, 최고 40층 역사문화 주거단지로
신속통합기획안 마련…인접 공공재개발 단지와 연계 천호동 A1-2 재개발 구역이 최고 40층의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개발 조감도.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천호동 A1-2 재개발 구역이 최고 40층의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주거단지로 탈바꿈한..
2023.04.05
더보기 >
기사
총188건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신반포19·25차 방문…"최적 사업조건 마련"
수주 준비 상황 점검 '오티에르' 브랜드 벨트 강화 송치영 포스코이앤시 사장은 6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지를 방문해 입지 조건을 확인하고 수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신반포19·25차 현장을 찾은 송치영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포스코이앤씨[더팩트|황준익 기..
2026.03.06
인천시, 수봉근린공원 '스카이워크' 3월 중순 전면 개방
총연장 310m 트리탑 트레일 조성…도심·자연 360도 조망 최대 20m 높이 공중 산책길, 자연·야경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휴식 명소 3월 중 개방 예정인 스카이워크 조감도 /인천시[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민선8기 유정복호의 10대 공약사항 중 하나인 미추홀구 수봉그린공원 내 스..
2026.03.05
나우동인, 안양 부림마을에 '입체 통합 단지' 설계 제시
두 개 블록 브릿지 연결 전 세대 학의천·관악산 조망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는 안양 부림마을 재개발사업에 '입체통합 단지' 설계안을 제시했다. 사진은 안양 부림마을 조감도다.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더팩트 | 공미나 기자]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는 안양 부림마을 재개발사업에 '아르테움 포레(ARTEUM ..
2026.02.24
기후변화가 바꾼 우리 바다…울진서 변화하는 생태계 조망 특별 사진전 개최
국립울진해양과학관·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27일부터 '생명기록' 기획전 제주 문섬 바다와 섬·연안 생태 담은 작품 40여 점 전시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전경. /해양과학관[더팩트ㅣ울진=김성권 기자] 기후변화로 인해 빠르게 변모하는 우리 바다와 섬의 생태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 사진전이 ..
2026.02.24
현대건설, 뉴욕 최고급 주거 설계 RAMSA와 압구정3구역 점검
한강 조망·스카이라인 직접 점검 최고급 주거 설계 방향 논의 세계 최고급 주거 설계로 유명한 글로벌 건축설계사 RAMSA 설계진이 지난 23일 압구정3구역 현장을 직접 찾아 설계 전략을 논의했다. 사진은 RAMSA 젬마 김 파트너(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첸환 랴오 파트너(앞줄 왼쪽에서 세..
2026.02.24
보령시 "사계절 축제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봄 주꾸미·벚꽃부터 여름 머드축제, 가을 해산물·겨울 굴축제까지 드론으로 촬영한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전경. /보령시[더팩트ㅣ보령=노경완 기자] 충남 보령시가 2026년에도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19일 보령시에 따르면 봄철인 3~4..
2026.02.19
더보기 >
포토기사
총2건
"정상 못 올라가고 숨쉬기도 힘들어..
계양산 점령한 러브버그 [포토]..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2건
"러브버그 참으라니, 구청장실에 풀..
“지옥이 따로 없다”…러브버그에 점..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