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주용태'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4건
한강이 가까워진다…나들목·승강기 확대로 걸어서 10분 안에
주거지~한강 연결 '암사초록길' 올해 개방 서울시는 지난해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하나로 발표한 '이동이 편리한 한강'을 올해도 추진한다. 암사초록길 조감도. /서울시[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시가 시민 누구나 걸어서 10분 안에 한강공원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나들목과 승강기를 늘린다.서울시..
2024.01.17
나무 심고 자연형 호안 확대…한강 자연성 회복 박차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자연형 물놀이장도 서울시가 한강에 나무 365만 그루가 자라는 숲을 조성한다. 잠실에 조성될 자연형 물놀이장 조감도. /서울시[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하나로 발표한 '자연과 공존하는 한강'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먼저 한강공..
2024.01.07
토요일은 책읽기 좋은날…한강공원서 만나요
10일 '책 읽는 한강공원, 북적북적' 행사 서울시는 10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 풍경을 배경삼아 책을 읽을 수 있는 '책 읽는 한강공원, 북적북적'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한강페스티벌 ‘책 읽는 한강공원’ 전경.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3.06.09
더보기 >
기사
총151건
성수동 K-프로젝트에 수열에너지 도입…냉난방 에너지 31% 절감
서울시-미래운용 협약 체결 서울시는 성수동 K-PROJECT 복합개발 사업에 수열에너지를 건물 냉난방 열원으로 공급하기 위해 전날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수열에너지 열원 공급 및 사용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성수동 K-PROJECT 조감도. /서울시[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
2026.03.05
설 연휴 '물샐 틈' 없게…서울시,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
'종합상황실' 단수·누수, 계량기 동파 등 신속 대응 시 "연휴에도 긴장 늦추지 않고 비상대응체계 유지" 서울아리수본부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동안 누수·단수 등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아리수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동파된 수도계량기의 모습. /더팩..
2026.02.13
78개 아리수 사업에 1.1조 투입…노후 수도관·수질관리 강화
노후 상수도관 111km 정비·배수지 5곳 증·신설 서울시는 올해 78개 아리수 사업에 1조1000억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올해 아리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약 1조1000억원을 투입한다. 노후 수도관 정비와 수질관리 강화, 공사 현장 안전 대..
2026.02.09
서울시, 4급 이상 간부 전보 인사…"핵심사업 성과 극대화"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12월 31일자로 시행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12월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시정 주요 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
2025.12.26
상암 DMC 홍보관 용지 민간 매각…지정용도 폐지 후 첫 공급
저층부 개방 등 공공기여 조건 병행…2026년 3월 개찰 서울시는 상암 DMC 내 교육·첨단 용지(D2-1) 매각 공고에 이어, 26일부터 홍보관(D4) 용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DMC 홍보관 용지 위치도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 서울시가 상암 디지털미..
2025.12.26
AI 직무까지 넓힌 '서울 매력일자리'…내년 공공·민간 3600명 선발
공공·민간 직무 경험부터 취업까지 연결 직무교육은 고도화하고 현장성은 강화 서울시는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을 내년 360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직무교육과 실제 일 경험을 통해 민간 취업으로 연계하는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을 내년 3600명 규모..
2025.12.24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서울시 '한강버스' 운행 앞두고 수..
[TF포토] '전국체전 성공 기원' ..
[TF포토] '전국체전' 성화 봉송 ..
[TF포토] 서울시, LA와 '공동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