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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윤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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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이 부른 보수 균열…민주당에 '호재'?
한동훈 제명 후폭풍…중도층 선택지 흔들리나 전문가 "韓이 민주 살려…합리적 보수 포지션 가져와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은 한국사진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2025 사진기자가족 체육대회'에 방문한..
2026.01.15
한동훈 '제명' 파장…"합당한 조치" vs "선거 패배의 길"
당 내홍 극심 "털고 가야 할 문제" vs "최악의 비민주적 결정" 장동혁 "결정 뒤집을 방안 고려 안 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결정한 데 대해 당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은 한 전 대표가 지난달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
2026.01.14
張 "내부의 적"에 '이준석 데자뷔?'…국힘 내홍 점입가경
'韓 당게' 당무감사 발표 임박 2022년 이준석 퇴출도 재소환 "내부 비판을 적으로 보나" 지적 윤리위원장 인선이 '변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이른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한 당무감사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 사진은 한 전 대표가 지난 3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지자들을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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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8건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 권유' 징계 결정
"통상의 정당한 비판 임계치 넘어서" "용의주도한 테러공격 자행"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가 26일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 권유' 처분을 결정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가 26일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
2026.01.26
강공 멈춘 장동혁…한동훈에 '해명 기회' 제공한 이유는
절차적 하자 해소 위한 선택 계파·선수 가리지 않고 張 압박 '모든 절차 보장했다' 인식 줄 수 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제명' 돌연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장 대표가 한 전 대표에게 소명 기회를 주겠다고 밝힌 배경에는 향후 예상되는 후폭풍을 계산한 것..
2026.01.16
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미룬다…"소명 기회 부여해야"
장동혁 "윤리위 출석해 밝힐 필요" "소명하지 않으면 일방 결정 내려질 수밖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당 최고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의결을 연기했다. 사진은 장 대표가 지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배정한 기자..
2026.01.15
동대문서 세 결집한 한동훈 "계엄 극복 못해 李 정권 폭주"
지지자 1000여 명 운집..."계엄 넘어 미래로 가야" 같은 시각 '당게 의혹' 윤리위 첫 회의...관련 언급 無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아무 잘못 없는 시민들께서 상처를 입은 데 대해 당시 집권여당 당대표로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뉴시스[더팩..
2026.01.09
국힘, 윤리위 사퇴 논란 속 윤민우 위원장 호선…8일 임명 의결
새 윤리위원 임명안도 8일 함께 의결 한동훈 징계 절차 시계 빨라질 듯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윤리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사진은 장동혁 대표.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윤민우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윤리..
2026.01.06
국힘, 윤리위원 2명 하루 만에 사퇴…한동훈 징계 절차 속도 변수
명단 공개에 일부 반발 사퇴 당 안팎서 자질 논란 제기도 전날(5일) 비공개로 임명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2명이 명단 공개에 반발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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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요당직자 임명, 윤리위원..
주호영, 실언한 김성원…"가까운 시..
'제보자 회유했나'…이준석 최측근,..
이준석, '성 접대 의혹'…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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