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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약 '미프진' 처방은 의사 마음…여전한 불법유통 유혹
의사 판단 따라 처방 거부 가능 온라인서 35만원에 버젓이 판매 정부가 먹는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을 정식 도입하는 가운데 처방 여부는 의사 판단에 맡기면서 불법 유통이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뉴시스[더팩트 ┃ 정인지 기자] 정부가 먹는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을 정식 도입하기로..
2026.09.26
'36주차 태아 낙태' 의사 2명 구속기소…검찰, 살인죄 적용
산모·브로커는 불구속 기소 사진은 낙태한 산모의 유튜브 동영상에서 캡쳐한 초음파 사진과 심박 그래프./서울중앙지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2년간 브로커를 통한 불법 임신중절수술로 14억원을 벌어들이고 임신 36주차 태아를 냉동고에 넣어 살해한 의사 등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형사3..
2025.07.23
경찰, '36주 낙태' 병원장·집도의 살인 혐의 구속 송치
수술 받은 유튜버·알선 브로커도 검찰 넘겨져 36주 태아 낙태(인공임신중절) 수술을 한 의사와 병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4일 살인 등 혐의를 받는 80대 병원장 윤모 씨와 수술을 집도한 60대 전문의 심모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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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9건
임신중지약 '미프진' 처방은 의사 마음…여전한 불법유통 유혹
의사 판단 따라 처방 거부 가능 온라인서 35만원에 버젓이 판매 정부가 먹는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을 정식 도입하는 가운데 처방 여부는 의사 판단에 맡기면서 불법 유통이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뉴시스[더팩트 ┃ 정인지 기자] 정부가 먹는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을 정식 도입하기로..
2026.09.26
윤용근 의원 "'미프진' 도입 반대…태아 생명 보호가 국가의 책무"
국회 대정부질문서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추진 비판 "낙태 제한 법제화도 안 됐는데 약물 도입부터 서두르나"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을 하고 있다. /윤용근 의원실[더팩트ㅣ공주=김형중 기자]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정부의 '미프진' 등 임신중지..
2026.09.15
홍민기, '폭로' 전 연인 고소…"실체적 진실 밝혀질 것"
스토킹·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 소속사 "A 씨 자택 찾아와 새벽 난동…접근금지 처분 내려" 배우 홍민기 소속사가 전 여자친구 A 씨를 스토킹 범죄 등으로 고소했다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섣부른 판단을 자제하라고 밝혔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홍민기가 전 여자친구 A 씨를..
2026.08.27
홍민기 전 여친 추가 폭로…"임신중절 종용 후 책임 회피"
데이트 폭력 폭로→임신중절 책임 회피 의혹 "홍민기 측 반성 없어…소송으로 대응할 것" 배우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 A 씨가 교제 중 겪은 일들과 관련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더팩트 DB[더팩트 | 문채..
2026.08.20
허웅 전 여자친구 법정서 오열…"여성으로서 존재 무너져"
언론 인터뷰 등 전 여자친구 명예훼손한 혐의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은 12일 정통망법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허웅의 속행공판을 열고 허 씨의 전 연인 전 씨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뉴시스[더팩트ㅣ설상미 기자] 프로농구 선수 허웅 씨의 전 여자친구가 법정에서 "여성으로서 존재 자체가 무너졌..
2026.08.12
'전 여친 명예훼손' 허웅 "인터뷰, 비방 목적 없어"
"유튜브 출연은 진실규명 위해" 300만원 약식명령에 재판 청구 전 연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프로 농구선수 허웅이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뉴시스[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전 연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프로 농구선수 허웅이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강균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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