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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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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10.8%…전분기比 4.0%p 상승
가용자본 증가 요구자본 확대…금리·손해율 변수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3분기말 기준 국내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을 발표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감독원이 조사한 결과 지난해 3분기말 기준 국내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210.8%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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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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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號 현대해상, 수익성 중심 '체질개선'…성과 가시화
상반기 순익 6151억·36.4%↑…장기보험 손익 2배로 확대 신계약 CSM 감소에도 수익성 배수 상승…K-ICS 209%로 개선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취임 이후,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과 자본효율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한 성과가 나오고 있다. /현대해상[더팩트 | 김태환 ..
2026.09.01
M&A 속도내는 교보생명…자본여력 확보도 '잰걸음'
SBI저축은행 이어 교보악사운용 완전자회사…악사손보 인수도 검토 K-ICS 201%대 하락 추정…최대 5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 교보생명이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가운데 자본여력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교보생명[더팩트 | 김태환 기자] 교보생명이..
2026.08.24
순익 2배인데 기본자본은 '제자리'…한화생명 자본효율·규제 대응 '숙제'
상반기 연결 순익 9045억원·96%↑…별도 순익 5102억원·183.9% 급증 기본자본 K-ICS 비율 1분기 58.8%서 소폭 하락 전망 한화생명이 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2배 가까이 끌어올리는 등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비율은 제자리걸음을 걸으며 자본의 질..
2026.08.20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순익 714억원…전년 대비 5.5% 감소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보험손익 감소 영향 APE 32.4%·신계약 CSM 25.4% 증가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714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5% 감소한 성적을 거두었다. /미래에셋생명[더팩트 | 김태환 기자]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보험..
2026.08.14
주주환원·전국화 갈 길 먼 iM금융…iM라이프 자본확충 '복병'
CET1 12.27% 역대 최고…자사주 매입·전국 영업망 확대 속도 iM라이프 기본자본 50%까지 1524억 부족 추산…상반기 순익 절반 iM금융그룹이 자본여력 개선을 바탕으로 주주환원과 전국 영업망 확충을 추진 중인 가운데 보험 자회사 iM라이프의 기본자본 확충 부담이 지적된다. /iM..
2026.08.14
동양생명 완전히 품은 우리금융…다음 숙제는 ABL '자본력' 보완
ABL 기본자본 K-ICS 43.4%…내년 도입 기준 50% 하회 합병 단순합산시 58.6%로 개선…ABL 자체 자본확충도 과제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가운데, 함께 인수한 ABL생명의 자본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각 사 제공[더팩..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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