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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원아시아 펀드' 정조준…"투자 경위 밝혀야"
서울중앙지법, 코리아그로쓰·아비트리지 투자 자료 제출 명령 영풍·MBK "법원, 투자 의사결정·자금 흐름 확인 필요성 인정"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9민사부는 지난 21일 원아시아·이그니오 등 관련 주주대표소송에서 고려아연에 대해 원아시아파트너스의 '코리아그로쓰 제1호' 및 '아비트리지 제1호..
2026.05.27
검찰-원아시아, 카카오 'SM 시세조종 공모' 공방
검찰, 카카오-원아시아 시세조종 공모 통화 의심 원아시아 전 부대표 "우호지분 확보 위한 것"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카카오와 SM엔터테인먼..
2025.07.04
MBK "최윤범 정석기업 투자, 한진家 상속세 위한 파킹딜"
한진칼, 15일 고려아연에 팔았던 정석기업 주식 재취득 "과거 고려아연 정석기업 투자, 한진 파킹딜 목적 자인한 셈" 16일 MBK파트너스는 한진칼이 전날 정석기업 비상장주식 12.22%를 520억원에 취득한 것을 두고 고려아연의 과거 원아시아파트너스를 통한 정석기업 지분 투자는 한진그룹 오너일가..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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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28건
고려아연, 황산 처리 가처분 승소…영풍과 장외 여론전은 계속
法 "거래 거절로 얻는 이익 없어"…고려아연 안전 경영 명분 강화 영풍, '원아시아파트너스 출자 의혹' 제기 맞불 고려아연이 황산 처리를 두고 영풍과 2년 간 벌여온 법적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다. 경영권 분쟁을 지속하고 있는 양사는 서로를 향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고려아연, 영..
2026.05.20
고려아연, 영풍 '원아시아 의혹' 제기에 "여론 호도로 기업가치 훼손"
"모든 투자·출자, 관련 법령·내부 절차 따른 적법한 재무적 투자" "영풍 짜깁기·억측에 핵심광물 공급망·미국 제련소 사업 차질" 고려아연이 영풍 측이 원아시아파트너스 출자 관련 자금 흐름에 의혹을 제기한 데에 대해 "왜곡과 짜깁기를 통한 기업가치 훼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영풍, 고..
2026.05.18
영풍 "고려아연, 원아시아파트너스 출자 경위 공개해야"
청호컴넷 사모사채 인수 이후 자금 흐름 의혹 제기 "고려아연 이사회에 자료 공개 요구할 것" 영풍 측이 고려아연의 자금이 본업과 무관한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 의혹에 대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며 관련 자료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영풍, 고려아연[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영풍이 본업과 무관한..
2026.05.18
'SM 시세조종' 1심 무죄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 시작
SM엔터테인먼트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 대한 2심 재판이 시작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2심 재판이 시작됐다.서울고법 형사 4-1부(김..
2026.03.20
영풍 "고려아연 회삿돈 유용" 주장에…고려아연 "왜곡·짜깁기" 반박
영풍 "고려아연 회사 자금 200억원 우회 사용 정황 확인" 고려아연 "법령 위반사항 전혀 없어" 영풍이 고려아연의 회사 자금 200억원 유용 의혹을 제기하자 고려아연이 왜곡이라며 반막에 나섰다. /더팩트 DB [더팩트 | 문은혜 기자] 영풍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지창배 전 원아시아파트너스 대..
2025.12.14
'SM 시세조종 의혹' 김범수 1심 무죄…"검찰 압박 수사 지양해야"
"카카오의 SM 주식 매매, 시세조종 아냐" 김범수 "주가조작과 시세조종 그늘 벗어" SM엔터테인먼트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기소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발언을 하고 있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강..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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