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지휘권'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3건
경찰직협 "행안부, 지휘권 강화 연구용역으로 또 경찰 통제"
26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행정안전부(행안부)가 경찰 지휘·감독권 개편 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한 것을 두고 "경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훼손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나윤상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행정안전부(행안부)가 경찰 지휘·감독권 개편 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한 가운데 전국경찰..
2024.04.26
[TF이슈] 윤석열의 선택은…입장 정리 시간 걸릴 듯
6일 대검에 따르면 윤석열 총장은 오전 고검장·검사장 회의 결과 내용을 보고받았지만 이날 중 입장 정리 발표는 예정에 없다고 한다. 사진은 지난 2월 광주고검·광주지검을 방문한 윤석열 총장./뉴시스오늘 중 입장 발표 가능성 거의 없어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지휘권 발동에..
2020.07.06
[TF이슈] 與 '윤석열 때리기' vs 野 '윤석열 방어'…사퇴 둘러싼 신경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여당의 검찰 비판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통합당은 '추미애 장관 탄핵소추안' 카드를 꺼내 견제구를 날렸다. /더팩트 DB여당 '사익추구' 지적…통합당 일제히 비난 [더팩트|국회=문혜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때리기'가 거세..
2020.07.04
더보기 >
기사
총93건
검사 수사 권한 대폭 축소…사실상 이름만 남은 검찰총장
공소청법 국회 통과…오는 10월 검찰청 폐지 국회 본회의에서 20일 공소청법이 통과되면서 검사의 수사 권한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검사의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와 향후 공백기간동안의 혼선을 막기 위한 구체적 보완책 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ㅣ송다영 ..
2026.03.20
순환근무 공무원 2만 특사경…검사 지휘 폐지로 내몰린 '홀로서기'
공소청법 통과되면 검사 지휘·감독 폐지 경력 1년 미만 절반…수사력 구조적 한계 "수사 공백 불가피, 특사경 입장서도 부담 김용민 법사위 여당 간사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공소청법안(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국회=..
2026.03.20
與, 검찰개혁 진통 또?…'제2 뇌관' 보완수사권 논쟁 촉각
'檢 개혁 핵심' 보완수사권 두고 당정 이견 노출 6월 이후 입법 예고 전망…'주도권' 논쟁 가능성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과 공소청법 내용을 두고 이견을 보였던 당정이 극적 합의를 이루면서 검찰개혁을 둘러싼 여권 내 잡음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다만 향후 검사의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를..
2026.03.19
당정, '한 발'씩 양보…'격론' 낳은 검찰개혁法, 통과 눈앞
2월 22일 의총서 정부안 당론 채택한 지 한 달만 19일 본회의 통과 유력…與, 지선 집중 환경 조성 검찰개혁 법안을 둘러싼 여권 내 잡음이 17일 일소됐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 정부안에 대해 여당 강경파의 반발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당정이 한 발씩 양보하기로 하면서다. ..
2026.03.17
민주, 검찰개혁法 '속도전' 천명…"국힘, 발목 잡지 말라"
17일 당론 변경 후 행안·법사위 법안소위 개최 18일 행안·법사위 전체회의 열고 '준비' 마무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찰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을 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정채영·이태훈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2026.03.17
정청래 "검찰개혁 독소조항 삭제…19일 본회의서 처리"
"공소청 검사의 수사 개입의 다리를 끊었다" "검찰개혁 2단계 마무리…더 이상 논란 없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국민들께서 많이 우려하고 걱정했던 독소조항을 삭제하고 수정했다"며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법안은 당정청 협의안대로 오는 19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말했..
2026.03.17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연합사 지휘권 이양받는 폴 라캐머라..
[TF사진관] '한국판 FBI' 국가..
[TF사진관] '검찰총장 수사지휘권 ..
[TF사진관] 출근하는 윤석열 검찰총..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