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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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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클립] '尹 띄우고 李 삭제?' 논란의 국방홍보원장, 결국 '직위해제' (영상)
李 "기강 잡아" 지시 6일 만 국방홍보원장 직위해제 '내란 척결' 안규백 취임사 삭제 지시 [더팩트|김민지 기자] 국방부가 직권남용과 폭언 등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신고가 접수된 채일 국방홍보원장의 직위를 해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일보 기강을 잘 잡아야겠다"고 지시한 지..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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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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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구의회 원 구성 해법 제시한 국민의힘…"3대 2 배분이 합리적"
의장 민주당·부의장 국민의힘·상임위원장 2대1 배분 제안 민주당에 조건 없는 협상 촉구…"40% 민심도 존중받아야'" 국민의힘 소속 대전시 동구의원들이 15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향해 원 구성 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정예준 기자[더팩트ㅣ대전..
2026.07.15
'평양 무인기' 윤석열 항소심 시작…1심 징역 30년
김용현 전 장관 징역 30년·여인형 전 사령관 징역 15년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 무인기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본격화한다. /서울중앙지법[더팩트 | 정예은 기자]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 무인..
2026.07.15
'대전 초등생 살해' 명재완·대전시, 유족에 손해배상 확정
법원 "교사 직위 이용한 범행…직무와 밀접" 국가배상 책임 인정 지난해 2월 대전 초등생 살해사건 피해자인 고(故) 김하늘 양의 빈소가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정예준 기자[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지난해 2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8) 양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
2026.07.14
"채용 면접에서 술자리 제안"…성희롱 10건 중 7건 '위계형'
인권위, '성희롱 시정권고 사례집' 발간 "직장 내 권력 불균형이 주원인…2차 피해도" 9일 인권위가 시정권고를 한 성희롱 진정사건 10건 중 7건은 직장 내 상하관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가해자는 중간 관리자나 대표자 등 위계질서상 우위에 있는 이들이 대다수였다. /더팩트 DB..
2026.07.09
법원 "청문감사실 경찰관 이름 공개해야…국민 알권리"
관악경찰서, 정보 공개 청구에 일부분만 공개 "수사·정보보안 업무와 달라 신변위협 우려 적어" 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 소속 경찰관의 이름과 직위, 직급 등이 담긴 조직도를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비공개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 소..
2026.07.05
7천만원 '바쉐론 콤비' 주문…김건희 시계 받고 "대만족"
"다른 건 도와줄 테니 이건 그만" 의혹 터지자 김건희 직접 전화 공직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KNN 유튜브 영상 캡쳐[더팩트ㅣ설상미 기자] 로봇개 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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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무원 사기 진작 및 전문성..
이주호 부총리 "제2의 하늘이 나오..
'부정부패 혐의' 아르헨 부통령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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