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직장갑질119'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47건
직장인 80% "기간제 차별 여전"…66% "출산·육아휴직 행사 못 해"
직장갑질119 1000명 실태조사…64% 노조 가입·설립도 어려워 정부 '공정수당' 48% 불신…메가특구 사용기간 4년 연장 우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16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00명 중 80.4%는 기간제와 정규직 간 차별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사진은 지난 4..
2026.08.16
폭우에도 정시출근…직장인 10명 중 4명 "근무 조정 없어"
직장갑질119 직장인 1000명 대상 설문 15.3% "자연재해 지각 이유로 불이익 경험·목격" 직장인 10명 중 4명은 극한더위나 폭우 등 자연재해 상황에서도 정시 출근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이어진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
2026.07.26
여성이 남성보다 출산휴가 눈치 더 본다
비정규직·저임금 일수록 부담 높아 출산휴가 사용에 있어 직장인 여성이 남성보다 자유롭게 사용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직장인 여성이 남성보다 출산휴가를 사용하기 어렵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13일 직장갑질119가 지난 2월2~8일 남성 517..
2026.04.13
더보기 >
기사
총69건
직장인 80% "기간제 차별 여전"…66% "출산·육아휴직 행사 못 해"
직장갑질119 1000명 실태조사…64% 노조 가입·설립도 어려워 정부 '공정수당' 48% 불신…메가특구 사용기간 4년 연장 우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16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00명 중 80.4%는 기간제와 정규직 간 차별이 존재한다고 답했다. 사진은 지난 4..
2026.08.16
폭우에도 정시출근…직장인 10명 중 4명 "근무 조정 없어"
직장갑질119 직장인 1000명 대상 설문 15.3% "자연재해 지각 이유로 불이익 경험·목격" 직장인 10명 중 4명은 극한더위나 폭우 등 자연재해 상황에서도 정시 출근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이어진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
2026.07.26
대법, HD현대重 손 들어줬지만…재계 "노란봉투법 시행, 파급력 제한적"
대법, 단체교섭 소송서 원청 책임 인정 안 해…구 노동법 기준 기존 판례 유지 업계 반응은 덤덤…"노란봉투법 이미 적용 중" 대법원이 HD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원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청의 손을 들어줬다. 사진은 대법원 앞에서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선고 이후 입장 발표 기..
2026.05.22
사회복지사 10명 중 4명 "이직 고려"…저임금·인력부족 이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명 중 4명은 이직을 고려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낮은 급여와 근무 처우 대비 장시간 노동이 그 이유로 많이 꼽혔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사회복지사 10명 중 4명은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낮은 급여와 인력 부족에 따른 장시간 노동이 주된 이유였..
2026.03.30
BTS 공연 이유로 강제 휴가…광화문 일대 노동자들 '울상'
직장갑질119 상담 3건 접수 거부도, 수당도 사각지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콘서트를 5일 앞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펜스가 설치돼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오는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이유로 강제로 휴가를 쓰게된 노..
2026.03.18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절반 "대표 친인척이 부당한 권한 행사"
직장갑질119 설문조사 결과 "보조금 사적 유용도 심각" 사회복지 시설·기관에서 시설장이나 법인 대표가 친인척 등을 근무자로 허위 기재해 보조금을 부정수급하는 문제가 현장에서 잇따라 제기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절반 정도는 시설 대표의 친인척 등이 부당하..
2026.03.16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