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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갑질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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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남성보다 출산휴가 눈치 더 본다
비정규직·저임금 일수록 부담 높아 출산휴가 사용에 있어 직장인 여성이 남성보다 자유롭게 사용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직장인 여성이 남성보다 출산휴가를 사용하기 어렵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13일 직장갑질119가 지난 2월2~8일 남성 517..
2026.04.13
노무·변호사들 "'일하는 사람법' 차별 고착화 위험"
국회에 의견서 제출 9일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노무사와 변호사 등 100명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등 수백만 명이 노동법의 바깥에서 일하고 있는 현실을 바꿔야한다는 입법 취지와 다르다"며 국회에 일하는 사람 기본법 입법과 근로기준법 개정을 비판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
2026.04.09
사회복지사 10명 중 4명 "이직 고려"…저임금·인력부족 이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명 중 4명은 이직을 고려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낮은 급여와 근무 처우 대비 장시간 노동이 그 이유로 많이 꼽혔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사회복지사 10명 중 4명은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낮은 급여와 인력 부족에 따른 장시간 노동이 주된 이유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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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10명 중 4명 "이직 고려"…저임금·인력부족 이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명 중 4명은 이직을 고려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낮은 급여와 근무 처우 대비 장시간 노동이 그 이유로 많이 꼽혔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사회복지사 10명 중 4명은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낮은 급여와 인력 부족에 따른 장시간 노동이 주된 이유였..
2026.03.30
BTS 공연 이유로 강제 휴가…광화문 일대 노동자들 '울상'
직장갑질119 상담 3건 접수 거부도, 수당도 사각지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콘서트를 5일 앞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펜스가 설치돼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오는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이유로 강제로 휴가를 쓰게된 노..
2026.03.18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절반 "대표 친인척이 부당한 권한 행사"
직장갑질119 설문조사 결과 "보조금 사적 유용도 심각" 사회복지 시설·기관에서 시설장이나 법인 대표가 친인척 등을 근무자로 허위 기재해 보조금을 부정수급하는 문제가 현장에서 잇따라 제기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절반 정도는 시설 대표의 친인척 등이 부당하..
2026.03.16
프리랜서에 사적 만남 요구…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에 눈물
직장갑질119, 직장 성희롱 사각지대 사례 공개 "법인 대표, 사업주 아니라 과태료 대상 아냐" 6일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 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주영[더팩트ㅣ강주영 기자] "대기업 업무를 위탁받은 업체에서 근무하고 ..
2026.03.06
시민단체 "이혜훈 폭언, 협박·신체비하·인격말살 등 해당"
직장갑질119 "장관 임명 반대" 직장갑질119가 5일 "직원을 짓밟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임명되면 이혜훈식 언어폭력이 용인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송호영 기자[더팩트 | 김명주 기자]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폭언 등..
2026.01.05
프리랜서·특고·플랫폼 노동자 10명 중 7명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해야"
근로계약서·4대보험 가입 의무화 69.8% 동의 도입 필요 정책, 사회보험 적용 확대 35.1% 직장갑질119가 17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15층 회의실에서 업무 종속성, 일과 삶의 균형 등에 관한 프리랜서·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설문 결과 발표회를 열었다. /김명주 기자[더팩트 |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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