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직장운동경기부'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7건
이재준 수원시장 취임 이후 체육 예산 매년 증가…성적 향상 등 성과
직장운동부만 14개 종목…경기도 '최다'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가 이재준 시장 취임 이후 체육 분야 예산을 꾸준히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수원시에 따르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는 이 시장이 당선된 이듬해인 2023년 109억 7500만 원..
2025.06.11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서울시 입단…실업팀 최초
서울시 소속으로 새출발…14일 입단식 서울시, 지자체 최초 피겨팀 창단 피겨 미래 동력 마련, 국내 동계스포츠 발전 마중물 차준환 선수가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피겨팀에 합류한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인 차준환 선수가 새롭게 창단한 서울시 직장운동..
2025.05.14
수원시, 올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에 114억 원 지원
수원시청사 전경./수원시[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는 지난해보다 5억 원 늘어난 114억 원을 투입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수원시 직장운동경기부는 14개 종목 14개 팀, 132명 선수단으로 꾸려져 있다.시는 2026년 일본 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년 미..
2025.02.20
더보기 >
기사
총102건
여수시청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 쾌거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김창주(오른쪽)·이경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70 혼성 딩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수시[더팩트 l 여수=김영신 기자]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70 혼성 딩기 종목에..
2026.10.02
아시안게임 금2·은3·동4…서울시청 선수들 맹활약
여자 핸드볼·펜싱서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달 18일 개막식이 열리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의 모습이다 /뉴시스[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9개의..
2026.10.02
대전시 동구, 아시안게임 정구 단체전 동메달 김현수·양동훈 감독에게 포상 전달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쾌거 김현수…선수·감독에 각각 500만 원 황인호 동구청장이 28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김현수 선수와 양동훈 감독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 동구[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동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 소속 김현수와 양동훈 감독이 ..
2026.09.28
대전시 유성구청 레슬링팀, 창단 37년 만에 첫 아시안게임 출전
조수빈·김성권 참가…유배희 감독·홍향래 코치도 대회 합류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배희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김성권(왼쪽에서 세 번째), 조수빈(오른쪽에서 세 번째), 홍향래 코치(오른쪽에서 두 번째). /..
2026.09.23
용인시, 시 승격 30주년 '조아용 페스티벌' 개최
10월 3~4일 미르스타디움서 캐릭터 40개 참여…퍼레이드·체험행사 풍성 용인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포스터. /용인시[더팩트ㅣ수원=김선우 기자] 경기 용인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다음 달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
2026.09.17
"도의회가 거수기?"…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추미애 도정 규탄
"대책·대안 없이 민생·복지부터 농정·교통·체육·AI 예산 삭감" 유방암 검진비·산후조리비 등 줄삭감…"무능 행정"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6일 추미애 도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승호 기자[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
2026.09.16
더보기 >
포토기사
총1건
[TF포토] 온몸이 즐거운 스포츠 체..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2건
[이슈클립] '트럭에 치여 뇌손상'..
[이슈클립] 충북 마라톤 대회서 2..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