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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동인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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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천화동인 7호' 대장동 범죄수익 121억 박탈
본인·가족 재산 추징보전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에게서 범죄수익 121억 원을 배당받은 혐의를 받는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의 재산을 추징보전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에게 범죄수익 121억 원을 배당받은 혐의를 받는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의 재산을 추징보전..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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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 압수수색
검찰이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13일 오전부터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 혐의로 화천대유자산관리 관계사 천화동인..
2023.06.13
유동규·남욱보다 주목되는 김만배·정재창의 입
김만배 폭로전 가세 여부 관심…'위례몸통' 정재창도 재조명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2022년 11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이선화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2022.11.27
'태풍의 입' 유동규 여파…수사망 피한 대장동 조력자들 긴장
유동규 "김용에 6~7억 전달…2014년 지선 때도" 대장동 직간접 관여자들, 다시 이슈화에 "당혹"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진)의 폭로성 증언으로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이 정국을 다시 집어삼키고 있다. 수사의 칼끝이 어디로 향할지가 다음 관심사로 떠오른다./남윤호 기자[더팩트..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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