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체불'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3건
퇴직금 3억2000만원 떼먹고 잠적…올해 첫 체불 구속
노동부 포항지청, 철강제조업체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은 퇴직 노동자 16명의 연차미사용수당과 퇴직금 등 약 3억2000만원을 체불한 사업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집행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고용노동부 전경. /더팩트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퇴직한 노동자..
2026.01.29
"2만명 임금 볼모로 기만"…홈플러스 노조, MBK 부회장 고소
근로기준법 위반 및 부당노동행위 혐의 '관공서 공휴일 대체 합의서' 무효 진정서도 제출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26일 김광일 MBK 부회장을 근로기준법 위반 및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청에 고소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기업 회생절..
2026.01.26
李 대통령 "쿠팡, 이정도인가 싶다…징벌적 손해배상 현실화"
국무회의 주재…"엄중히 책임 물어야" 12·3 비상계엄 국민 표창 방안 검토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처음 사건이 발생하고 5개월 동안 회사가 유출 자체를 파악하지 못했다는게 참으로 놀랍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이 11월 2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1..
2025.12.02
더보기 >
기사
총227건
연말정산 법정기한보다 앞당겨 이달 22일 지급
회사 부도·체불 시 홈택스·세무서에 환급금 신청 근로자에게 이달 31일까지 지급 국세청이 2025년 귀속 연말정산 환급금을 법정 지급기한보다 22일 앞당겨 지급한다. /뉴시스[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국세청이 2025년 귀속 연말정산 환급금을 법정 지급기한보다 22일 앞당겨 지급한다.국세..
2026.03.06
서울시,장비신호수 등 발주 공사 간접근로자도 임금 지급
시 산하 투자·출연기관 등 확대 적용 방침 서울시가 이달부터 시에서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의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 포함 모든 건설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 /더팩트DB[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시는 이달부터 시에서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 모든 건설근로자의 임금을 직..
2026.03.04
노동부, 임금체불 통계 매달 공개…업종·지역별로 세분화
임금체불률 등 11종 지표 확대…심층 분석 연 1회 발생 원인 분류 구체화…‘숨은 체불’ 반기별 집계 고용노동부는 올해 1월분 임금체불 통계부터 매달 노동포털에 11종 지표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노동위원회와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2026.03.03
근로복지공단, '체불예방지원부' 신설…임금체불 강력 대응
대지급금 2000만원 이상 미납 시 신용제재 근로복지공단이 임금체불 근절과 대지급금 회수 강화를 위해 '체불예방지원부'를 신설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근로복지공단 전경./근로복지공단[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근로복지공단이 임금체불 근절과 대지급금 회수 강화를 위해 '체..
2026.03.03
'장시간 노동' 제조·항공업 49곳 전부 법 위반
노동부, 총 261건 적발…제조업 체불 22억3000만원 연장근로 위반 53.3%·산업안전 미이행 다수 고용노동부는 장시간 노동 관행 근절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 10월 16일부터 시행한 ‘장시간 기획감독’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
2026.02.23
금양, 거래정지 속 유증만 7차례 정정…"사실상 상장폐지 수순"
4050억 유증 납입 7차례 연기…자금 유입 여전히 불투명 4월14일 개선기한 코앞…재무구조 개선 입증해야 한때 2차전지 대장주로 떠올랐던 금양은 수차례 유상증자 납입 지연으로 자금 조달에 실패하며 상장폐지 위기에 내몰렸다. /금양[더팩트ㅣ박지웅 기자] 부산 '배터리 신화'로 불리며 2..
2026.02.23
더보기 >
포토기사
총5건
김민석 총리 "한화오션-협력사 상생..
김영훈 장관 전국 기관장 소집 "임..
김영훈 노동부 장관 "임금체불은 중..
진보당 "노조법 거부 오만하고 무도..
[TF포토] 자리 비운 이상직 의원..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