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초고압'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6건
대한전선, '2200억 규모' 카타르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400kV·220kV 전력망 설계부터 시험까지 턴키 수행 21일 이어 연속 수주 성과 대한전선은 카타르 국영 수전력청으로부터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의 낙찰 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중동에서 초고압 전력망 턴키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대한전선[더팩트ㅣ황지향..
2025.08.26
대한전선, 베트남에 첫 해외 초고압 케이블 공장 건설
베트남 전력망 고도화·글로벌 시장 확대 발판 마련 2027년 가동 목표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 법인 대한비나가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비나 초고압 케이블 공장 조감도. /대한전선[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 법인 대한비나..
2025.08.13
대한전선, 싱가포르 전력청과 400kV 초고압 전력망 계약…1100억원 규모
인도네시아 생산 에너지 싱가포르 송전 대한전선은 최근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과 400kV 초고압 전력망 공급·설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kV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습. /대한전선[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대한전선이 싱가포르 전력..
2025.08.05
더보기 >
기사
총168건
정용래 유성구청장 "지역 중요 현안 지역민과 정보 공유해야"
3월 확대간부회의서 강조…"국책·광역사업 궁금해하는 지역민 많아"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4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이 최근 진행되고 있는 지역 현안과 관련해 지역민들에 대한 정보 전달과 공유를 강조했다.지역민들의 삶과..
2026.03.04
LS-VINA 창립 30년…LS전선 구본규 "글로벌 1위 전력 인프라 기업 도약"
한-베트남 수교 1세대 기업 지난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열린 LS-VINA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구본규 LS전선 대표,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 장동욱 LS-VINA 법인장(오른쪽 4번째부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전선[더팩트ㅣ최의종 기자] LS에코에너지 ..
2026.03.02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설치 반대"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서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지난달 27일 개최된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발언하고 있다. /대전시 유성구[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
2026.03.01
최원철 공주시장, 정부에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수도권 중심 전력 수급 구조·지역 형평성 문제 지적…민관 공동 대응 본격화 최원철 공주시장이 25일 청양군에서 열린 ‘민선8기 제4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정부의 송전선로 건설사업 정책 전면적인 재검토를 공식 건의하고 있다. /공주시[더팩트ㅣ공주=김형중 기자] 충남 공주시가 25일 ..
2026.02.26
김광운 충청광역의원 "수도권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즉각 중단해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서 전면 재검토 촉구…"주민 참여 없는 일방 추진 안 돼" 김광운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이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충청광역연합의회[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김광운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국민의힘, 세종 조치원읍2)은 13..
2026.02.13
충청광역연합의회, 제8회 임시회 폐회
유인호 의원 결의안, 김광운 의원 등 4명 5분 자유발언 충청광역연합의회가 13일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폐회하고 있다. /충청광역연합의회[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가 13일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연합의회는 이번 임시회..
2026.02.13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지방분권 역행하는 에너지정책.....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
국내최초 2.1기압 기술 탑재한 '..
잡곡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쿠첸..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