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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기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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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 넘어선 '초로기 치매'… '초록기억카페'로 일자리까지
참여자 우울증 23% 감소 효과 예산·공간 문제로 단계적 확대 단순 봉사 넘어 소득 보장 구조 서울시가 초로기 치매환자의 사회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초록기억카페’를 자치구별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향후 지역사회 일자리 연계까지 추진한다. 사진은 한 초로기 치매 환자가 지난..
2026.07.31
커피 만들며 되찾는 일상…성북에 초록기억카페 4호점
동북권 처음…작물 재배·음료 제조 향후 25개 자치구로 단계적 확대 서울시는 오는 24일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에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초록기억카페 4호점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김명주 기자] 치매 진단을 받은 뒤에도 직접 작물을 키우고 커피를 ..
2026.07.23
너무 빨리 찾아온 치매…희망 주는 '초록기억카페'
초로기 치매환자와 바리스터 함께 근무 강서·양천·도봉 3곳 운영…추가 확대 예정 23일 양천구 초록기억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재헌(가명, 오른쪽)씨와 시니어 바리스타 이수자 씨. 초로기 치매환자들은 구청 시니어클럽 소속 바리스타와 2명씩 팀을 이뤄 함께 근무한다./설상미 기자[더팩트ㅣ..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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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 넘어선 '초로기 치매'… '초록기억카페'로 일자리까지
참여자 우울증 23% 감소 효과 예산·공간 문제로 단계적 확대 단순 봉사 넘어 소득 보장 구조 서울시가 초로기 치매환자의 사회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초록기억카페’를 자치구별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향후 지역사회 일자리 연계까지 추진한다. 사진은 한 초로기 치매 환자가 지난..
2026.07.31
커피 만들며 되찾는 일상…성북에 초록기억카페 4호점
동북권 처음…작물 재배·음료 제조 향후 25개 자치구로 단계적 확대 서울시는 오는 24일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에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초록기억카페 4호점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김명주 기자] 치매 진단을 받은 뒤에도 직접 작물을 키우고 커피를 ..
2026.07.23
너무 빨리 찾아온 치매…희망 주는 '초록기억카페'
초로기 치매환자와 바리스터 함께 근무 강서·양천·도봉 3곳 운영…추가 확대 예정 23일 양천구 초록기억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재헌(가명, 오른쪽)씨와 시니어 바리스타 이수자 씨. 초로기 치매환자들은 구청 시니어클럽 소속 바리스타와 2명씩 팀을 이뤄 함께 근무한다./설상미 기자[더팩트ㅣ..
2025.01.31
치매환자 사회생활 돕는 '초록기억카페'…도봉·양천에도 문연다
환자가 카페 운영 참여 자기효능감·우울감 개선 비교적 이른 나이에 발병한 치매 환자가 카페 운영에 참여하며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초록기억카페’가 서울 도봉구와 양천구에도 문을 연다. 사진은 도봉구 초록기억카페 사진./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비교적 이른 나이에 발병한 치..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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