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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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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창걸 일가, 지난해 보수로 61억 원 챙겨
최창걸(사진) 고려아연 명예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6080만 원, 상여 8억8440만 원 등 총 19억4500만 원을 받았다. /더팩트 DB고려아연 지난해 매출 7조5819억 원, 영업이익 8973억 원 기록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고려아연에서 지난해 5억 원 이상 급여를 받은 오너는 모두 4..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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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포럼, MBK 공개매수 지지…"시장 발전 기여할 것"
최윤범 회장 경영능력 지적도 한화·LG화학·한국타이어·현대차에는 "고려아연 지분 매각해야"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오른쪽)이 25일 논평을 통해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공개매수는 자본시장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 회장이 지난 4월 5일 서울 여의도동 Two I..
2024.09.25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상반기 보수 17억3200만원
지난해 대비 약 40% 증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2024년 상반기 보수로 17억3200만원을 받았다. /고려아연[더팩트 | 김태환 기자]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7억3200만원을 받았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윤범 회장은 급여 17억2800만원에 기타 근로소..
2024.08.16
고려아연, 서린상사 '경영권' 확보…주총서 사내이사 4명 신규 선임
영풍 측 장세환 대표 주총 직전 사임…별도 상사 설립 가능성 서린상사는 최대 주주가 고려아연 측이지만, 경영권은 영풍 측이 갖고 있어 동업 관계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사진은 장형진 영풍 고문(왼쪽)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영풍·고려아연[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고려아연이 비철제품 수출 및..
2024.06.20
루비콘강 건넌 영풍·고려아연…법원, 서린상사 주총 여부 조만간 판단
고려아연, 주총 소집 허가 신청…상법상 허가 전망 영풍과 고려아연이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서린상사 임시 주주총회 개최에 대한 법원 판단이 조만간 내려진다. 사진은 장형진 영풍 고문(왼쪽)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영풍·고려아연[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영풍과 고려아연이 경영권 다툼..
2024.04.12
증권가, 영풍그룹 캐시카우 '고려아연' 목표주가 줄줄이 하향조정, 왜?
18일 0.55%(3000원) 내린 54만7000원 장 마감 18일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0.55%(3000원) 내린 54만7000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사진은 고려아연 본사가 있는 서울 논현동 영풍빌딩 전경. /김태환 기자[더팩트|윤정원 기자] 증권가가 비철금속제련회사 고려아연의 목표..
2023.01.19
영풍 조업정지 10일의 '역설'...아연가 상승에 고려아연 '수혜'
영풍은 대법원 상고심 확정 판결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열흘간 석포제련소 조업을 정지한다. 사진은 영풍의 석포제련소 전경./영풍 석포제련소 제공조업정지 처분 불구, 아연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전망 [더팩트 | 박희준 기자] '독점업체의 거침없는 하이킥'. 영업정지를 당한 국내 아연제련업체 영풍..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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