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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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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명예훼손' 신성식 전 지검장 항소심도 무죄
"허위성 인식했다 보기 어려워" 함께 기소된 KBS 기자도 무죄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 3-1부(부장판사 장윤선)는 23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신 전 지검장과 KBS 전 기자 이모 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진주영 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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