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친문재인'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5건
[단독] 이낙연 새로운미래, '민주연대'로 당명 바꾼다
탈당파 설훈, 홍영표 의원, 새로운미래와 총선 나선다 현역 4명 확보한 새로운미래, '민주연대'로 당명 개정 작업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왼쪽)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당사에서 열린 책임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당 탈당파 '민주연대'는 7일 새로운미래와 연대 방..
2024.03.06
임종석 민주 잔류에 '문명대전' 갈등 숨고르기…"지켜봐야 한다"
임종석 당 잔류 선택에 탄력 잃은 새미래 '문명대전' 큰 산 넘었나? 민주연합 움직임도 촉각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4일 "당의 결정을 수용한다"며 당에 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은 임 전 실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이동률 ..
2024.03.05
민주당 탈당 러시…이낙연 새미래 탈당파 대안 될까
박영순 탈당 후 새미래 합류, 설훈 무소속 카드 고심 친문계 집단 움직임 감지...새로운미래 민주당 탈당 움직임에 회심 미소? 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 겸 인재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박영순 의원 합류를 두고 "감..
2024.02.29
더보기 >
기사
총140건
천하람 "'文 부하' 이재명? 조국 사면은 혁신당과 대선 뒷거래"
11일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이재명, 정치인 사면 전면 백지화 하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을 검토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하냐"고 힐난했다.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
2025.08.11
불출마에도 '한동훈 역할론' 여전…그의 선택지는
최대한 개입 자제…당내 갈등 우려 친한계도 조직적 움직임 선 그어 정치권 "혁신 전선 필요성" 강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에서 빠졌지만 그의 역할론을 기대하는 목소리는 여전히 존재한다. 사진은 한 전 대표가 지난 4월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비전을..
2025.08.03
'조기 대선' 가시화에 세 불리는 비명계…이재명은 통합 행보
비명계 플랫폼 '희망과 대안' 포럼 출범…대선 경선 룰 언급도 이재명, 김경수 만나 1시간 대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13일 비명계 잠룡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만나 통합 행보를 시작했다. 차기 대선을 앞두고 당내 역학 구도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국회=김세정 기..
2025.02.14
박용진 "친명·친문 싸울 때 아냐…文 '확장' 말씀 시의적절"
"분열로 몰아치면 민주당 패배"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10일 "지금은 친명(친이재명)과 친문(친문재인)이 싸울 때가 아니다"라며 "분열로 몰아치는 건 민주당을 패배로 몰아가는 큰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
2025.02.10
박용진 "친문·친명 싸울 때인가…서로 인정 못하면 대선 패배"
"선거 시작도 전에 수십만 표 잃고 있어" "민주, 국민 눈으로 세상 보고 힘 모아야"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SNS에 글을 올려 최근 당내에서 벌어진 친명-친문 계파 갈등을 지적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신진환 기자]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금 '친문'(친문재인)과 ..
2025.02.09
[주간政談<하>] '조국 반대' 삭발했던 이언주, 文과 만나다
야권 '잠룡' 3인방, 설 연휴 빠쁜 움직임 혁신당, '검찰 개혁 입법' 뒷전 민주 저격 이재명 대표와 한준호·이언주·송순호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표를 만났다. 사저에서 문 전 대통령과 지도부가 사진을 찍고 있다. /민..
2025.02.01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국회 찾아 이재명과 손 맞잡은 김경..
'조기 귀국' 김경수 "尹 빠른시일..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낙' 박광..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