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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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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 4명 중 1명은 등기임원 미등재…전년비 비중 줄어
삼성 이재용, 한화 김승연 등 미등기임원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2023~2024년 자산규모 5조원 이상 대기업집단 총수 및 친인척 경영 참여 현황과 등기임원 등재 여부를 비교한 결과 2024년 조사 대상 총수 78명 중 20명(25.6%)이 등기임원에 등재되지 않았다. /더팩트 DB[더팩트..
2025.01.14
'친인척 부당대출' 손태승 구속영장 기각…"방어권 보장 필요"
"증거인멸·도망 염려 단정 어려워" 친인척 부당대출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는 모습./이동현 인턴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친인척 부당 대출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
2024.11.26
'친인척 부당대출'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구속 기로…묵묵부답
26일 구속영장 실질심사 친인척 부당대출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하는 모습./이동현 인턴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친인척 부당 대출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구..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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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424건
'침수·대피' 폭우 피해 속출…인천·경기 북부 호우특보
오후까지 중부지방 집중호우…시간당 20~50㎜ 중대본 피해 신고 총 1063건…564명 일시 대피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인천,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내륙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천 강화, 옹진과 경기 북서부에는 시간당 20~40㎜의 매우 강한 비가 내..
2026.07.21
내일까지 중부에 천둥·번개 '물폭탄'…수도권·강원 시간당 30~50㎜
수도권·강원 최대 120㎜ 이상…충청은 100㎜ 이상 전국 체감온도 31도 '후텁지근'…남부는 35도까지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전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20~21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2026.07.20
한반도 떨어진 물폭탄에 1명 실종·423명 대피…서울·강원도 '비상' (종합)
경북 영주서 70대 남성 급류 휩쓸려 시설피해 215건…698곳 시설 통제 충청·호남·경북 이어 호우특보 확대 충남 천안시 봉명동 원성천에 폭우로 불어난 물이 범람 위협을 보이고 있다. /정효기 기자[더팩트 ┃ 박준형 기자] 한반도 전역에 쏟아진 장맛비로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고 ..
2026.07.09
최대 230㎜ 물폭탄에 전국 피해 속출…충청·호남·경북 호우특보
시설피해 94건…인명피해는 없어 133세대 147명 대피…공원·도로 통제 수도권·강원은 내일 오전까지 강한 비 세종과 충청, 전북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덕대교 인근 갑천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대전=김성렬 기자[더팩트 ┃ 박준형 기자] 전국..
2026.07.09
한미그룹 차남 임종훈, 모녀에 힘 실어…경영권 분쟁 새 국면
'모녀 대 형제' 갈등 사실상 마무리…오너가 우호지분 40%대 확보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새 대립 구도 한미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보유 지분 일부를 모녀(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 측에 넘기며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이 새 국면을 맞이..
2026.07.03
정부, '단체 계좌' 의무 표기로 전세사기 막는다
개인명의 계좌로 보이는 단체통장 이용 수법 단체 계좌 개설 시 단체명 옆에 '단체' 적어야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4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개최하고, 임의단체 계좌개설 시 단체명 옆에 '단체'를 부기해 송금 거래 시 거래상대방이 단체임을 확인할 수 있도..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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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7건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부당대출 사..
생각에 잠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
금융위원장 발언 경청하는 이석준 농..
금융위원장-금융지주회장 간담회 참석..
김병환, 금융지주 회장 만나 '가계..
금융위원장 발언 경청하는 임종룡 우..
금융지주 회장 만난 김병환 금융위원..
정원철 회장 "임성근 친인척 참여 ..
'2235억 횡령·배임 혐의' 법원..
'2235억 원 횡령 혐의' 법원 ..
'2235억 횡령 혐의'...고개 ..
법정 향하는 최신원 회장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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