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카카오프렌즈'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2건
광안리 해변에 6.5m 라이언 뜬다!…카카오, 포토존·춘식투어 운영
5일부터 광안리 해변에 대형 캐릭터존 오픈 개장 당일 드론쇼 및 포토 인증 이벤트 진행 카카오프렌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구청 및 부산관광공사와 손잡고 광안리 해변에서 '프렌즈투어 IN 광안리' 캐릭터존을 운영하고, 부산 시티투어 프로그램 '춘식투어'를 진행한다. /카카오[더팩트ㅣ조소현 기..
2025.07.03
카카오X오징어게임 시즌3…춘식이 게임·굿즈로 다시 뭉쳤다
오픈채팅 활용한 방탈출 게임 등 브랜드 경험 제공 오징어 게임 콘셉트 초코파이 세트, 춘희 굿즈 출시 카카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와 협업해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콘텐츠 '춘식이 게임 The Final Game'을 선보이고, 관련 굿즈를 ..
2025.07.02
"자아 생긴 고구마의 세상살이"…카카오, 새 캐릭터 '춘구마' 공개
신규 스핀오프 캐릭터 '춘구마', 이모티콘으로도 선보여 27일부터 3일간 무료 다운로드…사용 기간은 랜덤 제공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신규 스핀오프 캐릭터 '춘구마'를 공개했다. /카카오[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신규 스핀오프 캐릭터 '춘구마'를 공개하..
2025.05.27
더보기 >
기사
총101건
"가정의 달 선물 마련하세요"…네이버·카카오, 쇼핑에 힘준다
네이버, '선물 에이전트' 공개…대화 기반으로 상품 추천 카카오, 주요 기념일 맞이 '선물하기' 큐레이션·할인 강화 네이버와 카카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 상품 추천과 할인 등의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문정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공..
2026.05.04
"일상에 녹아든 AI"…통신3사·카카오, WIS서 각양각색 기술전 펼쳤다 [TF현장]
WIS 2026, 17개국 460개 기업 참가 통신3사, AI 전략 체험 공간 마련 카카오, 'AI 비서'와 함께하는 하루 소개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인 '월드IT쇼'가 22일부터 사흘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이 이날 개막한 월드IT쇼 전시장을 찾아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22
5월 연휴 앞두고 들썩이는 유통가…할인·팝업·패키지 '총력전'
SSG닷컴 뷰티 세트 매출 27% 급증에 조기 행사 돌입 롯데백화점 '슈퍼해피' 페스타…롯데호텔 '라이언' 패키지도 SSG닷컴은 2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뷰티 쓱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SSG닷컴[더팩트ㅣ이윤경 기자]5월 연휴를 앞두고 가정의달 상품 수요가 조기에 나타나자 유통업계가 ..
2026.04.21
갤러리아백화점, 12월 '딜라잇 홀리데이' 개최…한화 이글스 팬사인회도
팝업·미식·쇼핑 등 연말 혜택 풍성 대전에서 정우주·문현빈 팬사인회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2월 21일까지 '딜라잇 홀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한화이글스 팬사인회도 마련했다. /갤러리아백화점[더팩트 | 손원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2월 21일까지 '딜라잇 홀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2025.12.11
카카오X오징어게임 시즌3…춘식이 게임·굿즈로 다시 뭉쳤다
오픈채팅 활용한 방탈출 게임 등 브랜드 경험 제공 오징어 게임 콘셉트 초코파이 세트, 춘희 굿즈 출시 카카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와 협업해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콘텐츠 '춘식이 게임 The Final Game'을 선보이고, 관련 굿즈를 ..
2025.07.02
카카오, '사회공헌 리포트 2025' 발간…"상생 가치 공유"
소상공인 지원·디지털 교육 등 7개 분야 활동 총정리 '같이가치' 누적 기부 929억·6650만 건 참여 기록 카카오는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종합 정리한 '카카오 사회공헌 리포트 2025'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카카오는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종합 정..
2025.05.22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뉴스검색 차별' 카카오 항의 방문..
이의춘 인신협 회장 "다음은 뉴스검..
인신협 '뉴스검색 서비스 차별' 카..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