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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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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창사 첫 무재해 800만 인시 달성
에쓰오일이 지난 9일 기준으로 창사 첫 무재해 800만 인시를 달성했다. 이는 후세인 알 카타니 최고경영자의 안전 관련 의지가 반영된 안전관리 시스템이 울산공장 전체에 뿌리내린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카타니 CEO 안전관리 노력 통했다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에쓰오일은 1980년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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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 사장,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 방문
알 카타니 사장 "샤힌프로젝트 안전과 성공 기원" 아람코 모하메드 알 카타니 다운스트림 사장이 12일 울산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현장을 방문해 안전 시공과 성공을 기원하며 설비에 서명을 남기고 있다. /에쓰오일[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에쓰오일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모하메드 알 카타니 다..
2025.05.13
에쓰오일, 4년 만에 수장 교체…새 CEO 안와르 알 히즈아지 선임
"한중일 합작사 협업·관계 구축 등 경험 풍부" 에쓰오일이 9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전 아람코 아시아 사장인 알 히즈아지 사내이사를 대표이사 CEO에 선임했다. /에쓰오일[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에쓰오일이 새 대표이사 CEO에 안와르 알 히즈아지 씨를 선임했다.에쓰오일은 9일 임시 ..
2023.05.09
"경쟁보다는 협력"…업계 불황 속 맞손 잡는 건설사들
삼성·현대, '울산B-04' 재건축 사업 공동 참여 국내 대형 4개사, '샤힌프로젝트' 7조 원 수주 건설사들이 경쟁 대신 협력을 통한 사업전략을 선택하고 있다. 서울의 한 재개발 아파트 현장 모습.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지혜 기자]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 건설사들이 경쟁보다는 협력을 택하고..
2023.04.21
정유사 평균 연봉 2억 눈앞? CEO 1위는 22억 GS 허세홍
정유사 지난해 평균 급여 1억5000만 원 넘어 실적 개선 영향…"앞으로 더 오를 수도" CEO 연봉 1위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22억1009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정유 업계 최고경영자 가운데 연봉 1위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2023.03.28
현대건설 등 4개 건설사 수주액 7.4조 '샤힌 프로젝트' 첫 삽
총 사업비 9조2580억 원 윤석열 대통령(가운데)이 9일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에쓰오일(S-OIL)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에서 아민 나세르 아람코 CEO 등과 시삽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최지혜 기자] 국내 석유화학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설비를 건설하는 '샤힌 프로젝트'의 ..
2023.03.10
"석유화학 대전환" 에쓰오일 9조 투자 '샤힌 프로젝트' 첫 삽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 개최…윤석열 대통령 등 참석 알 카타니 CEO "비즈니스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혁신 성장" 에쓰오일은 9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공장에서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을 열었다. 사진은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왼쪽에서 세 번째), 윤석열 대통령(왼쪽에서 네 번째)..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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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포토] 에쓰오일 준공식 참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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