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콜마그룹'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1건
창립 36주년 콜마그룹, 대기업집단 지정 후 첫 '자율준수의 날' 개최
콜마홀딩스·한국콜마 윤리경영 서약 CP팀 신설·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우보천리룸에서 '제4회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콜마홀딩스[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콜마홀..
2026.05.18
콜마그룹, 화장품 ODM업계 최초 '대기업집단' 지정…책임경영 나선다
윤동한 회장 창업 36년 만에 대기업 반열 그룹 거버넌스 체계 강화해 책임경영 주력 콜마그룹 창업주 윤동한 회장. /콜마홀딩스[더팩트 | 손원태 기자]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인 콜마그룹이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 대규모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이하 대기업집단)에 오르면서 책임경영을..
2026.04.29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계 제출…남매 갈등 '일단락'
이승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윤상현·윤여원 갈등도 일단락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콜마비앤에이치[더팩트 | 손원태 기자] 콜마그룹 내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콜마비앤에이치의 윤여원 대표가 사임계를 제출했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
2026.04.16
더보기 >
기사
총58건
'이순신학 1호 박사'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한반도 최고 경영자 충무공"
네 번째 에세이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 출간 충무공 업적을 경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25일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 출판기념회에서 북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콜마[더팩트 | 손원태 기자] 콜마그룹 창업주이자 이순신학 1호 박사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네 번째 역사 ..
2026.06.26
창립 36주년 콜마그룹, 대기업집단 지정 후 첫 '자율준수의 날' 개최
콜마홀딩스·한국콜마 윤리경영 서약 CP팀 신설·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우보천리룸에서 '제4회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콜마홀딩스[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콜마홀..
2026.05.18
콜마그룹, 화장품 ODM업계 최초 '대기업집단' 지정…책임경영 나선다
윤동한 회장 창업 36년 만에 대기업 반열 그룹 거버넌스 체계 강화해 책임경영 주력 콜마그룹 창업주 윤동한 회장. /콜마홀딩스[더팩트 | 손원태 기자]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인 콜마그룹이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 대규모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이하 대기업집단)에 오르면서 책임경영을..
2026.04.29
김정관 산업부 장관, '1호 유턴기업' 한국콜마 세종공장 방문
올해 1호 국내복귀 확인서 전달 김 장관 "공급망 확보 중요, 지방투자 적극 지원" 한국콜마 세종공장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이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왼쪽)과 함께 한국콜마 제조 화장품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콜마[더팩트ㅣ유연석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7일 한국..
2026.04.27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계 제출…남매 갈등 '일단락'
이승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윤상현·윤여원 갈등도 일단락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콜마비앤에이치[더팩트 | 손원태 기자] 콜마그룹 내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콜마비앤에이치의 윤여원 대표가 사임계를 제출했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
2026.04.16
한국콜마, K뷰티 수출 지원 앞자…무보∙우리은행과 맞손
고객∙협력사에 총 1740억원 금융 지원 화장품 제조사 중 유일 출연 무보-한국콜마-우리은행 업무협약식에서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왼쪽 두번째)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 두번째), 정진완 우리은행장(왼쪽), 장영진 무역보험공사 사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콜마[더팩트..
2026.04.15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따뜻한 난로 같은 독립운동가' 최..
과자 상자에 담겨 나가는 '콜마비앤..
경영권 분쟁 속 진행된 '콜마비앤에..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