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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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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4지구, 통합심의 통과…64층·1439세대 공급
공공보행통로 연계 커뮤니티 가로 조성…2031년 착공 서울시, 시공사 선정 논란 관련 조합에 행정지도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최고 64층, 총 1439세대로 지어질 전망이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2026.02.27
상계5구역 재개발 본궤도… 최고 39층·1860세대 공급
통합심의 통과…조합설립 이후 15년만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상계 재정비 촉진지구 상계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신규)'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 교육, 환경, 공원 재해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2025.12.19
북가좌6구역, 1953가구 주택공급 본격화…통합심의 통과
특별건축구역 지정 통한 조화로운 도시경관 형성 공공보행통로·중앙광장 등 개방시설 확보 북가좌6구역 재건축은 16개동, 지상 34층 규모로 총 1953가구(임대주택 243가구 포함) 공동주택을 공급한다. /서울시[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이 10여년 만에 사업이 본궤도에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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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20건
신대방삼거리역, '직·주·락 생활거점' 재편…2034년 792가구 공급
주거·일자리·여가 결합 오세훈 "서남권 대표 직주락 거점 추진" 서울시는 신대방삼거리역 일대를 '직·주·락 생활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신대방삼거리역 조감도. /서울시[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삼거..
2026.04.09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5105세대로 탈바꿈
공공주택 551세대 포함 잠실 장미1·2·3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기존 3522세대에서 5105세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준공 47년 된 서울 잠실 장미아파트가 5105세대 대단지로 재건축된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정비사업특별분과)를 개최하고..
2026.03.20
숙대입구역세권,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재개발 본궤도
사업시행자 리스크 제거·의사결정 단순화 통합심의·시공사 선정 '압축 진행' 가능성 숙대입구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약 3개월 만에 동의율 확보와 지정고시를 마무리했다. 사진은 윤명숙 추진준비위원장(오른쪽),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
2026.03.20
오세훈 "역세권 고밀개발로 주거안정"…장기전세 공급 확대 발표
기준 용적률 최대 30% 상향 등 규제 완화안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신길역세권 구역을 방문해 '역세권 주택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공미나 기자[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시가 역세권 주택에 기준 용적률을 최대 30% 상향하는 등 규제를 완화해 장기전세주택 공급 활성화에 나선다. 교..
2026.03.17
서울 정릉동·자양2동 모아타운 확정…1091가구 공급
정릉동 559-43 및 자양2동 681번지 일대 성북구 정릉동 559-43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1개소를 통해 총 364가구(임대 37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사진은 정릉동 559-43번지 일대 정비 전 조감도. /서울시[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시가 성북·광진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 2곳의 ..
2026.03.13
중화2동 309-39일대, 1280세대 대단지로…재개발 본격화
용도지역 3종으로 상향…사업성↑ 기존 계획 대비 세대수 42% 증가 중랑구 중화2동 일대가 최고 35층, 1280세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2동 309-39번지 일대가 용도지역 상향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여 1280세대 규모로 재개발된다.서울시는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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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난 해결한다'...추경호 부총..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
부동산 문제 해결하기 위해 손 맞잡..
부동산 대책위해 머리 맞댄 정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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