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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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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 …한강변 2381세대로 재탄생
압구정 재건축 사업 최초 통합심의 통과 최고 66층, 2381가구…시공사 현대건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압구정2구역 재건축이 전날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이하 압구정2구역) 재건축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본격 추진..
2026.07.03
반포미도1차, 통합심의 통과…최고 49층·1743가구로 재탄생
고속터미널 복합개발·반포미도2차 연계 스카이라인 용산정비창 1구역, 성수1구역도 '조건부 의결'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사진은 반포미도1..
2026.06.19
강북5·방화5·갈현1구역, 통합심의 통과…서울 주택공급 속도
강북5구역 680세대 공공재개발 본궤도 방화5구역, 1665세대 내년 상반기 착공 갈현1구역, 4467세대 규모 대단지 재탄생 서울시는 강북5구역이 지하 7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의 총 680가구로 재개발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공미나 기자] 강북구 강북5구역, 강서구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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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48건
"종부세 급증 피하자"…압구정 재건축 이주 속도 낸다
4구역, 시공사 선정 3개월 만 도급계약 2028년 상반기 이주 목표 46억 초과 주택 종부세 부담↑…구역별 속도 경쟁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단지들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제 개편 이후 고가주택에 대한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다. /황준익 기자[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 강남구..
2026.09.03
광진 모아타운·성북 모아주택, 통합심의 통과…643가구 공급
구의동 587-58번지, 성북동 300-5번지 일대 추진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의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통해 총 643가구가 공급된다. 사진은 광진구 구의동 587-58번지 일대 모아타운 조감도. /서울시[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의 노후 저층 주..
2026.08.28
오세훈 "500세대 정비사업 권한 이양은 정치적 구호"
"사업 지연 원인 대출 규제…현장 후유증 남길 것"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엔 "정책 경쟁·자부심 있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자치구에 이양하는 방안을 두고 "정치적 구호로 드라이브를 거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상민 기자[더팩트 |..
2026.08.27
'모아주택 1호' 광진구 한양연립 준공…2031년까지 4만호 속도
9월부터 215가구 순차 입주 모아주택, 착공·준공 물량 본격화 지난 25일 광진구 한양연립 모아주택(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준공돼 다음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사진은 광진구 한양연립 모아주택. /서울시[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시가 2022년 출범한 '모아주택' 1호가 입주를 시작한다. 노후 ..
2026.08.27
구청과 갈등에 정비사업 표류하는데…서울시 권한 분산 '엇박자' 우려
당정, 500가구 정비사업 권한 이양 추진 서울시 "현장선 '자치구 인허가 지연' 호소" 국토부 장관 정비구역 지정 법안도 논란 부동산 자료사진 / 아파트 / 부동산 / 주택 / 20260824 /박헌우 기자[더팩트|황준익 기자] 정부·여당이 서울시의 정비사업 관련 권한을 분산시키는 법안을 ..
2026.08.26
서울시, '500세대 이하 정비권한 이양' 반발…"난개발·사업지연 우려"
"행정 병목 사실 아냐…서울시 심의 전체 사업의 2.7%" "자치구별 기준 달라지면 특혜 논란 등 부작용 우려" 김동구 서울시 건축기획관 직무대리가 2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500세대 이하 자치구 권한 이양 관련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미나 기자[더팩트 | 공미나 기자] 정부·여당..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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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난 해결한다'...추경호 부총..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
부동산 문제 해결하기 위해 손 맞잡..
부동산 대책위해 머리 맞댄 정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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