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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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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이채운 "세계 최초 기술 성공하고도 6위"…아쉬움 드러내
"세계 벽 높지만 깨부술 것"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경희대)이 17일 SNS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과에 아쉬움을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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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이채운 "세계 최초 기술 성공하고도 6위"…아쉬움 드러내
"세계 벽 높지만 깨부술 것"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경희대)이 17일 SNS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과에 아쉬움을 ..
2026.02.17
[동계올림픽] 1620도 회전 성공에도…이채운,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
1, 2차 모두 실수…3차에서 87.50점 한국 남자 스노보드 유망주 이채운(경희대)이 트리플콕 1620이라는 기술을 성공했지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뉴시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한국 남자 스노보드 유망주 이채운(경..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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