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포스코인터내셔널'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37건
하나금융, 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와 블록체인 활용 해외송금 맞손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대전환 흐름 속 미래형 금융 생태계 교두보 마련 하나금융그룹은 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나무와 금융·산업·디지털자산간의 융합 혁신으로 미래형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교두보 마련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왼쪽..
2026.04.29
GS칼텍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서 바이오원료 생산
바이오디젤 원료 확보에서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 구축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왼쪽에서 6번째)과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왼쪽에서 7번째)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19일 인도네시아 발릭파판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S칼텍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GS칼텍스는 포스코인터내셔널..
2025.11.20
KAI,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항공우주 수출 협력 MOU
기술력·글로벌 네트워크 결합해 수출 경쟁력 강화 해외사업 발굴·거래 다각화로 시장 확대 조우래 KAI 수출마케팅부문장(왼쪽)과 임재성 포스코인터내셔널 소재바이오본부장이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항공우주 수출 협력 업무..
2025.10.23
더보기 >
기사
총160건
포스코그룹, 공정위와 상생협약…2·3차 협력사까지 지원 강화
5300여개 협력사 대상 대금 지급 개선·상생결제 활성화 추진 성과공유제 2차 이하 협력사로 확대 포스코그룹은 16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포스코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고 협력사 직원들과의 상생 과제 추진 협약을 맺었다. /포스코홀딩스[더팩트ㅣ송다영 기자] 포스코그룹은 16일 서울 포스코센터..
2026.07.16
포스코, 1·2·3차 협력사와 상생협약…5300개사 지원
성과공유·산업안전 지원 2차 이하 협력사로 확대 포스코그룹이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대금 지급 조건 개선과 성과공유제 확대, 산업안전 지원 등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동반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포스코그룹[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포스코그룹이 ..
2026.07.16
포스코홀딩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그룹 통합 ESG 공시 체계 적용
표준화된 그룹 데이터 체계 본격 가동 이중 중요성 평가 프로세스 통합 도입 포스코홀딩스가 그룹 차원의 통합 ESG 공시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적용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포스코그룹[더팩트 | 문은혜 기자]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차원의 통합 ESG 공시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적..
2026.06.26
한미글로벌, 美 SMR 시장 정조준…AI 데이터센터 전력 잡는다
워싱턴 SMR 세미나 개최 데이터센터·전력기업·원전업계 참석 한미글로벌이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내 신규 SMR 사업 개발사 설립 추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미글로벌[더팩트|이중삼 기자] 한미글로벌이 미래 에너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소형모듈원자로(S..
2026.06.24
하나금융, 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와 블록체인 활용 해외송금 맞손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대전환 흐름 속 미래형 금융 생태계 교두보 마련 하나금융그룹은 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나무와 금융·산업·디지털자산간의 융합 혁신으로 미래형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교두보 마련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왼쪽..
2026.04.29
작년 상장사 상위 1000곳 매출 2000조 돌파…삼성전자 24년째 1위
삼성전자, 작년 별도·연결 매출 기준 모두 역대 최고 삼성전자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이 23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지난해 국내 1000대 상장사의 개별(별도) 기준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20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2026.04.06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삼성·SK·현대차 등 주요기업 CE..
2025 APEC CEO 추진위원회..
[TF포토] 조문 마치고 빈소 나서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