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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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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TF,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26명 검거…금전 빼앗고 성착취 영상도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검찰·금감원 사칭해 피해자 '셀프감금'…"신속히 송환해 처벌"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캄보디아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현지에서 검거했다고 청와대가 12일 밝혔다. 2025년 12월 29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 국가 수반을 상징하는 봉황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12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출범…디지털포렌식센터도 운영
한국인 대상 범죄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경찰청은 1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경찰청과 '코리아 전담반 설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지에서는 코리아 전담반 개소식도 열렸다. 사진은 유 직무대행이 지난 9월21일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열린 캄보디아 경찰청 차..
2025.11.10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부검…한·캄 경찰 양자 회담도
수사관·부검의 등 7명 공동 부검 양자 회담서 코리안데스크 설치 논의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들이 지난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장윤석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경찰이 20일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고문을 당해 숨진 20대 한국인 대학..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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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28건
아시아나항공, 4~7월 6개 노선 22회 감편…항공유 급등 영향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일부 국제선 감편 프놈펜, 장춘, 하얼빈, 이스탄불, 알마티 등 아시아나항공이 항공유 급등 영향으로 일부 국제선 감편을 결정했다. 사진은 아시아나 항공기./더팩트 DB[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아시아나항공이 4~7월 6개 ..
2026.04.17
기름값에 발목 잡힌 항공업계…FSC·LCC 모두 '긴축 모드'
중동발 고유가에 비상경영 확산 감편·노선 축소 본격화 중동발 고유가와 환율 상승 여파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항공업계 전반이 비상경영과 감편 운항에 나서며 긴축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서 화물기들이 운항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더팩트 DB[더팩트ㅣ황지향 ..
2026.04.08
아시아나항공, 고유가 부담에 국제선 14회 감편
중동발 유가 급등에 연료비 부담 확대 창춘·하얼빈·프놈펜·옌지 등 4개 노선 대상 아시아나항공이 중동발 유가 급등에 따른 항공유 가격 상승 부담으로 4~5월 국제선 일부 노선을 총 14회 감편한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현장풀)[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중동 정세 악화에 ..
2026.03.31
캄보디아 스캠 73명 전원 체포…3명은 구속영장 방침 (종합)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통해 강제송환 부산경찰청 49명·충남청 17명·서울청 3명 등 서울청, 3명 조사 뒤 구속영장 신청 방침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 투자 리딩방 운영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들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강제 송환돼..
2026.01.23
캄보디아 스캠 73명 압송…경찰, 전원 체포 수사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통해 강제송환 부산경찰청 49명·충남청 17명·서울청 3명 등 경찰청·법무부·외교부·국가정보원으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23일 오전 10시5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강제 송환한 73명을 전국 각 관할 수사 관서로 압송했다. 사진은 캄보디..
2026.01.23
[이슈클립] '구속' 황하나, 캄보디아 도피 생활 중 자진 귀국한 이유가… (영상)
캄보디아 도피 생활 중 자진 귀국 결정한 황 씨 현지에서 태어난 아이 책임지기 위한 선택 [더팩트|이상빈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 씨가 해외 도피 생활을 멈추고 자진 귀국한 이유가 밝혀졌다.수원지법 안양지원 서효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마약류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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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 탄 황하나…'마약 혐의, 검..
인천공항 송환 후 압송되는 '캄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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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클립] '구속' 황하나, 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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