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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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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 ATM인가요"…대학 등록금 줄인상에 학생들 반발
주요 대학들 등록금 인상 확정 또는 유력 물가 상승 및 교육 여건 개선 위해 불가피 학생들 "학교, 등록금으로 재정 충당 시도" 21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강대와 국민대가 올해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고려대와 연세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동덕여대 등 서울 주요..
2026.01.21
'영어 불수능'도 못 흔든 'SKY 정시'…서강대만 ‘이례적 폭증’ 왜? [이슈 클립]
1일 종로학원 2026학년도 10개 대학 정시 경쟁률 발표 서강대·한양대 지원자 급증, 중앙대·고려대 감소…모집군·전형 변경 변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지난해 11월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로학원에 마련된 수능 분석 상황실에서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와 국어과 강사진들이 ..
2026.01.01
[단독] 한국외대 노조 민주노총 탈퇴 추진에 노·노 갈등
규약 위반에 절차적 하자 지적…징계 및 법적 대응 "학교와 부적절 관계" 비판에 "불법도 문제도 아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대학노조 한국외국어대학교지부가 노조 탈퇴와 조직 변경을 추진하면서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다빈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행정직과 후생직..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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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22건
원전 공론화 토론 준비 완료…환경·원전 등 전문위 구성
각 분야 3명 등 9명 선임…환경 추천 응하지 않나 위원회 직권 추천 12월 11~13일 시민참여단 숙의토론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21일 전력기반센터에서 제3차 회의를 하고 환경 3명, 원자력 3명, 중립 3명 등 총 9명의 전문가가 포함된 전문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사..
2026.10.22
국회보다 대학생이 빠르다 …캠퍼스에 '작은차별금지법' 바람
서울대·고려대 등 학생회칙에 명시 권리 넘어 차별하지 않을 '의무'도 "법 제정 더이상 미뤄선 안 돼" 숭실대학교 성소수자모임 이방인과 대학·청년성소수자모임연대 큐브 등이 지난 2019년 3월 숭실대의 현수막 설치 불허를 규탄하는 '인간 현수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방인 제공[더팩트ã…..
2026.10.18
[단독] 복원한다던 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露 우려에 인선 '안갯속'
러시아, 통일관 파견 우려 전달 5월 재공고 이후 선발 절차 無 "러시아, 통일 명칭에 부담 느껴" 러시아가 주러시아한국대사관(주러시아대사관) 통일안보관(통일관) 파견에 부담을 표명하면서 관련 인사 절차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AP. 뉴시스.[더팩트ㅣ정소영 기자] 러시아가 주러..
2026.10.13
원전 숙의 담당할 공론화위 출범…은재호 외대 교수 등 9명
원전·전력수급 등 공론 과정 필요 정보 제공·학습·숙의 원전 분야 전문가들 별도 전문위 구성 예정 기후에너지환경부 2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자력 발전 공론화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원자력 발전에..
2026.10.02
'입시 전형료 부자' 성균·중앙·고려·경희 순…모두 50억대
지난해 전형료 수입 1위 성균관…중앙-고려-경희 지원자도 성균관대 최다…중앙-경희-한양-고려대 13일 교육부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서울 주요 대학 21곳 중 2025학년도 대입 전형료 수입은 성균관대가 59억3681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앙대 54억3083..
2026.09.13
서류 평가만 하는데 10만원…깜깜이 대입 전형료에 한숨만
면접·실기 등 추가 평가 없는데…"전형료 강매" 대학, 수당·경비 등 반영…"고도의 전문가 투입" 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전형 중 일부는 서류 평가만 진행되는데도 약 10만원에 이르는 고액의 전형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 원서를 접수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부담을 호소하..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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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유네스코 갯..
김상욱-우재준-한지아, 한동훈 토론..
한동훈 "대통령 계엄, 앞장서 막아..
북콘서트로 활동 재개한 한동훈 "다..
진보당 3기 상임대표에 김재연 '환..
파이팅 하는 진보당 3기 상임대표 ..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국민 사랑..
김재연 진보당 새 대표 "땀흘려 일..
'역대급 불수능'에 치열해진 논술..
퀴어축제 불허 규탄... "우리의 ..
'우리가 바로 고대' 열정 넘치는 ..
민주당 경제위기대응특위, '경제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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