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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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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관세전쟁'에 화물운임 급락…해운·항공업계 '비상'
SCFI·BAI00 동반 하락…운임 하락 가속화 미국 보호무역주의에 글로벌 물동량 감소 1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컨테이너선 운임을 반영하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7일 기준 1436.30을 기록하며 1500선 아래로 떨어졌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글로벌 해..
2025.03.10
인천공항, 지난해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 실적 역대 최다
2023년보다 20% 성장…11만 8000톤 기록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전경/인천공항공사[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천공항의 지난해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 실적이 20% 성장한 11만 8000톤을 기록해 공항 개항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공사)는 ‘2024년도 ..
2025.02.05
[해상풍력 토론회] "기존 사업자 재평가해야" vs "재생에너지 설 땅 없어"
'기존 사업자 재평가' 수산업계-풍력산업계 찬반 나뉘어 산업부 "공존 방안 찾아야" 김용춘 한국수산자원연구소장과 백옥선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광준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보급과장, 구도형 해양수산부 해양공간정책과장, 임정수 스마트수산어촌포럼 대표, 최필종 멸치권현망수협 조합장, 최덕환..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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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986건
롯데리아, 내달 3일부터 평균 3.3% 가격 인상
버거류 23종 비롯해 총 65개 품목 제반 비용 증가·원가부담 가중이 이유 롯데리아가 내달 3일부터 버거류 23종을 비롯해 총 65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올린다. /롯데리아[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내달 3일부터 버거류 23종을 비롯 총 6..
2025.03.28
北, 한미일 해상훈련 맹비난…"결정적 대응 직면할 것"
美 항모 칼빈슨함 언급…"최극단 긴장" 트럼프 지목하며 "적대시 정책만 계승" 북한은 25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한 한미일 해상훈련에 대해 "결정적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한미일 해상훈련은 지난 17~20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미 항모 칼..
2025.03.25
조태열 "中, 해상 구조물로 영유권 주장하는 것 근거 없어"
"국제 해양법상 근거 없어...권익 침해 안 돼" "왕이 中 외교부장에게 단호한 입장 밝혔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4일 최근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철골 구조물을 설치해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국제 해양법상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배정한 기자[더팩트..
2025.03.24
'역대 최대 규모' 2025 서울모빌리티쇼…"공간·기술 경계 허문다"
내달 3일 경기 고양 킨텍스서 개최 완성차 12개 브랜드 참여 미래 모빌리티 기술 대거 공개 강남훈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서울모빌리티쇼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국내 최..
2025.03.19
2025 서울모빌리티쇼 "중국 BYD·영국 로터스 첫 참여"
4월 3~13일 킨텍스 제1전시장 BYD 첫 참여, 헤드라인 파트너도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3~1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서울모빌리티쇼'에 중국 BYD와 영국 로터스가 처음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2023서울모빌리티쇼. /서울모빌리티 조직위..
2025.03.19
트럼프-푸틴, '에너지·인프라' 휴전 합의…영구협정 논의 시작
미러 정상, 우크라전 관련 90여분 통화 "영구적 평화 위한 기술적 협상 시작"…젤렌스키도 지지 의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장시간의 통화 끝에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에너지 및 인프라 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영구 협정을 위한 논..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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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기동함대사령부, 이지스구축함 ..
비행갑판에 내려 앉는 '링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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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차관 "다국적제재모니터링..
故 김민기 보내며...'아침이슬' ..
'대학로 학전' 떠나는 故 김민기 ..
별이 된 김민기 '눈물 훔치는 장현..
'아침이슬' 故 김민기, 옛 학전에..
설경구 '故 김민기 떠나 보내며' ..
학전 이끈 '아침이슬' 김민기, 위..
국민의힘, 문화예술·해양수산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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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물 열람 허용하라"…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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