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홈케어'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8건
신세계면세점, 메디큐브 명동점 정식 오픈
명동점 10층 K-뷰티존에 오픈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 메디큐브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 메디큐브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전날 명동점 10층 K-뷰티존에 정식으로 오픈한 매장은 기존 온라인몰 단독 입점을 통해 ..
2026.04.09
[인플루언서 프리즘] 의사 선생님들의 '특급 처방',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해시태그 '의사유튜버' 영상 1000여개 "30대 검색 빈도가 전체 연령의 절반" 유튜브 채널 '동네 의사 이상욱'은 18일 오후 5시 기준 구독자 69만명을 보유한 인기 채널이다. /유튜브 채널 '동네 의사 이상욱' 영상 캡쳐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온라인상에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
2024.12.22
집에서 만든 '마데카솔 화장품' 괜찮나? 동국제약 "권장하지 않아요"
마데카솔과 기초 화장품 섞어 피부 관리하는 홈케어 열풍 동국제약의 상처치료제인 마데카솔 시리즈를 피부 관리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유튜브 캡처[더팩트ㅣ서다빈 기자]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등에 피부 관리 홈케어 콘텐츠를 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고가인 피부과 시술..
2024.04.24
더보기 >
기사
총92건
더후 의존도 낮추는 LG생건 이선주…닥터그루트로 美 탈모시장 잡을까
더후 비중 낮아지자 해외도 북미가 중국 매출 역전 상반기 누계 매출은 5년 역성장…기능성 뷰티로 승부 LG생활건강 2분기 실적에서는 이선주 사장의 선택과 집중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더후와 중국 매출 비중이 줄어든 반면, 닥터그루트와 북미 비중이 올랐다. 사진은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 /LG..
2026.07.31
뷰티 디바이스에 반도체 심는다…에이피알, 76억 국책과제 주관
산업부 주관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개최 시스템반도체 등 핵심 부품 내재화 신재우 에이피알 R&D센터장이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76층에서 개최된 '산업통상부 반도체첨단산업기술개발 사업 과제 선정 킥오프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에이피알[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에이피알이 뷰티 ..
2026.07.27
G3 서울플랜 기획위, 용산 중앙주거복지센터 방문
주거복지 공약 구체화 방안 논의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주거안정 도시분과가 용산구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찾아 주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더팩트ㅣ문화영 기자]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주거안정 도시분과가 용산구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찾아 민선9기 서울시 주거복지 ..
2026.07.09
정원오·오세훈, 네거티브 격돌…초반부터 '과열' 신호
폭행 의혹 공방에 '감사의 정원' 충돌 공약 두고 "재탕", "베끼기" 목소리 높여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신경전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김명주 기자]..
2026.05.15
'적자 늪' 탈출 LG생활건강 이선주, 역성장 굴레도 끊을까
직전 분기 영업손실 흑자로 돌려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영업이익 역성장 더후, 중국 부진에 화장품 여전히 불안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가 실적 반등을 꾀하기 위해 그룹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닥터그루트와 유시몰 등을 앞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해외 시장을 다각화하겠다는..
2026.05.13
앱으로 찾는 집 수리 전문가…'아파트케어' 이용자 수 3배 증가
수전 교체 등 18개 항목 서비스 제공 아파트케어 이용자 수가 출시 두 달 만에 3배 이상 증가했다. 아파트케어는 현재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리 제공 서비스다. /아파트아이[더팩트 | 공미나 기자]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아이는 생활 밀착형 홈케어 서비스 '아파트케어' 이..
2026.04.06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피부에 과학을 입히다'...ASC..
눈물 흘린 강선우 "희귀질환복지법 ..
[TF포토] 브랜드 소개하는 일렉트로..
[TF포토] 일렉트로룩스, '프리미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