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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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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국제민중법정③] "한국, 일본의 사죄 받으려면 미국 먼저 법정에 세워야"
최봉태 변호사·이주연 사회활동가 "미국 제대로 알릴 기회" "한국인 미국 원폭 피해 입을 이유 없어…미국 사죄받아야" 원폭국제민중법정에 미국을 왜 세워야 하는가에 질문에 최봉태 변호사는 미국의 일본에 대한 원폭에 한국인들이 피해를 입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최 변호사는 미군에 의해 자..
2024.06.14
[원폭국제민중법정②] "미국의 1945년 원자폭탄 투하, 국제법상 완전한 불법"
제2차 국제토론회서 미국·스위스 등 교수·학자 모여 열띤 토론 찰스 교수 "미국 핵무기 확장 억제, 다 같이 공멸하자는 이야기" 지난 8일 히로시마 국제회의장 코스모스 홀에서 원폭국제민중법정 제2차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은 인사말을 하고 있는 고영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공동대표 / ..
2024.06.13
[원폭국제민중법정①] 1945년 美 원폭 투하…역사에서 지워진 조선인 10만 명
원폭 투하 불법성 검증 국제토론회 히로시마서 열려 일본서 사라진 피폭 조선인, 미국은 무시·한국은 외면 일본 히로시마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투하한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에 대해 법정에서 책임을 묻기 위한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은 국제토론회 모습. / 히로시마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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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역대 최대
2025년 일본 노선 이용객 전년 대비 4.8% 증가 제주항공은 작년 한 해 동안 일본 노선 탑승객이 402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제주항공[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제주항공의 지난해 일본 노선 탑승객 수가 4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제주항공은 작년 한 해 동안..
2026.01.12
[국경 밖 한반도④] 판문점 선언 걸린 '조총련' 떡메치는 '민단'…오사카의 두 풍경
[르포] 김일성 “오사카, 총련사업서 중요한 자리” 떡메치기와 전통 공연 이어진 민단의 연말 풍경 지난달 20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오사카 지부 모습이다. /오사카=서예원 기자북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군사적 긴장, 비핵화 협상이라는 틀 속에서 종종 한반도 내부에만 머물러 있다. <..
2026.01.06
[국경 밖 한반도②] 내몰린 학생들…'차별의 벽' 가로막혀 온 조선학교
2024년 기준 日 51개교...대규모 통폐합으로 감소세 일본 내 제도적 차별…"韓 정부·시민사회 관심 필요" 일본에서 조선학교는 기존 공·사립학교와 다른 취급을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오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오사카조선제4급초급학교 앞이 한산한 모습이다. /오사카=서예원..
2025.12.25
목원대, 글로벌리더 프로젝트 UCC 수상작 선정·발표
50명 학생이 세계 누비며 찍은 영상으로 성장 이야기 담아 개교 70주년 맞춰 신설한 '글로벌 리더 프로젝트' 결과물 목원대 사범관에서 열린 개교 71주년 기념 글로벌리더 프로젝트 결과보고회에서 참석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목원대학교는 개교 71주년을..
2025.12.10
제주항공, 어린이 안심 케어 서비스 할인행사…"고객 걱정 덜 것"
단기 유학·친지 방문 등으로 혼자 이용하는 어린이 대상 제주항공은 보호자 또는 성인 승객 동반 없이 혼자 여행하는 비동반 소아 승객을 항공사가 출발지 공항 카운터에서 항공기 탑승, 도착지 공항에서 보호자 인계까지 도와주는 '어린이 안심 케어 서비스' 할인행사를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제..
2025.11.24
TWS, 내년 1월 중화권 투어…글로벌 행보 확장
2026년 1월 마카오·가오슝서 '24/7:WITH:US' 개최 TWS가 내년 1월 24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 31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플레디스[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중화권 팬들을 찾아간다.10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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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10월 A매치 명단 발표..
G7 정상회의 일정 마치고 손잡고 ..
'G7 정상회의 참석'…일본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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