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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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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조 "신당역 살인 2년…여전히 나홀로 근무"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지하철 신당역 10번 출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국화를 놓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제공[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신당역 살인사건'이 발생한지 2년이 지났지만 지하철 노동자들은 여전히 2인 1조가 아닌 나 홀로 근무가 대부분이라고 주장했다.서울교통..
2024.09.12
[신당역 살인 1년③] 갈 길 먼 2인1조 근무…인력부족 '여전'
역무원 93.55% "2인 1조 문제 해소 안 돼" 자기방어·보호장비 실효성 지적도…"사법권 없어 한계"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이틀이 지난 지난해 9월 1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역 여자화장실 입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한 시민이 고인을 기리고 있다. /이동률 기자지난해 9..
2023.09.15
[폴리스스토리] "찾을 때까지 종결은 없다"…실종자 가족의 희망을 위해
남양주 남부경찰서 임양규 경위·이동우 경장 인터뷰 치밀한 자발적 잠적 아니면 지역 실종자 98% 찾아내 남양주남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임양규 경위(오른쪽)와 이동우 경장이 11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남부경찰서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김이현 ..
20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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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6건
신당역 스토킹 살인 4주기…시민단체 "2인1조 근무 확립해야"
직장 내 성추행·성폭행 경험률 15.4% 달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과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직장갑질119 등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가 야간 순찰을 진행할 때 동료 노동자가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비극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
2026.09.10
與 행안위 "경찰 '유착 근절' 방안 미흡…더 센 순환근무제 주문"
"지역 경찰 유착 근절 위해 순환근무제 확실히 정착"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이른바 '장윤기 사건'으로 촉발된 경찰 부실 수사 및 유착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마련한 근절 방안의 미흡을 지적하며 더 강력한 순환근무제를 주문했다. 사진은 살인 혐의 등을 받는 장윤기(23)씨가 지난 5월 14일 오전 광..
2026.07.23
"아내 오지현은 최고의 코치"...김시우, 데이터는 이미 '우승 예약' [박호윤의 IN&OUT]
'롤러코스터'에서 지속형으로 발전적 변화 PGA투어 3년 여 우승 가뭄 해소 기대 필드의 가장 든든한 '빽' 가족의 힘으로 김시우가 20일 RBC헤리티지 최종 라운드 16번홀을 마치고 걸어 나오고 있는 모습. 김시우는 이 대회에서 단독 3위를 마크했다./AP.뉴시스 [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
2026.04.23
"아내 오지현은 최고의 코치"...김시우, 데이터는 이미 '우승 예약' [박호윤의 IN&OUT]
'롤러코스터'에서 지속형으로 발전적 변화 PGA투어 3년 여 우승 가뭄 해소 기대 필드의 가장 든든한 '빽' 가족의 힘으로 김시우가 20일 RBC헤리티지 최종 라운드 16번홀을 마치고 걸어 나오고 있는 모습. 김시우는 이 대회에서 단독 3위를 마크했다./AP.뉴시스 [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
2026.04.23
로티 워드 '돌풍'? 리디아 고 2연패?...AIG오픈 개막 '관심' [박호윤의 IN&OUT]
한국 메이저 무관 탈출 마지막 기회, 22명 출사표 던져 리디아 고, 대회 2연패 도전 다승자 탄생이냐, 시즌 스무번째 챔피언이냐 AIG위민스오픈 포토콜에서 로티 워드(맨 오른쪽)와 에비앙챔피언십 챔피언 그레이스 킴(왼쪽에서 두번째) 등이 트로피를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LPGA[더팩트..
2025.07.31
로티 워드 '돌풍'? 리디아 고 2연패?...AIG오픈 개막 '관심' [박호윤의 IN&OUT]
한국 메이저 무관 탈출 마지막 기회, 22명 출사표 던져 리디아 고, 대회 2연패 도전 다승자 탄생이냐, 시즌 스무번째 챔피언이냐 AIG위민스오픈 포토콜에서 로티 워드(맨 오른쪽)와 에비앙챔피언십 챔피언 그레이스 킴(왼쪽에서 두번째) 등이 트로피를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LPGA[더팩트..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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