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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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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버린 배동현, 키움이 살린 배동현 [김대호의 야구人]
지난해 2차 드래프트서 키움 지명 5년 동안 무명 설움 딛고 '인생 역전' 팀 4승 가운데 혼자 3승, 평균자책점 1.65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이 '인생 역전'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배동현은 한화 이글스에서 전혀 주목받지 못하다 키움으로 이적한 뒤 3승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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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님도 따봉!'...한화 최원호 감독의 '이기는 야구' 활짝
29일 류현진 선발 한화 홈 개막전, kt에 3-2 승리...5연승 질주 김승연 한화 회장도 6년 만에 경기장 찾아 '엄지 척' 김승연 한화 회장이 29일 한화의 대전 홈 개막전을 찾아 선수들에게 '엄지 척'을 날리고 있다./한화 이글스[더팩트 | 박순규 기자] '회장님도 따봉!', '엄지 척'을..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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