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260억'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건
양보없는 260억 주식소송 '혈투'…민희진·하이브 1심 결론
민희진, 하이브에 "260억 달라" 하이브 "적법한 주주계약 해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설상미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260억 원..
2026.02.12
더보기 >
기사
총162건
윤희신 태안군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태안으로 와야 한다"
윤 군수 "대기업 하나 없는 태안서 한국서부발전 본사마저 빼앗기는 것은 태안 '소멸' 의미" 윤희신 태안군수(왼쪽에서 네 번째)와 발전 5사 태안유치 범군민유치추진위원들이 군수 기자회견 후 '발전 5사 통합 본사는 반드시 태안으로 와야 한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수홍 기..
2026.07.15
아산시, 장마철 앞두고 재난대응체계 강화…'복구에서 예방으로' 전환
특별재난지역 복구율 83.7%…예방 중심 대응체계로 취약시설 정비·주민 대피 지원 강화 아산시 '2026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모습. /아산시[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가 올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재난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침수 취약시설 정비와 실전..
2026.06.22
'431억 손배' 다니엘 측 "어도어 소송 지연…빛나는 시기에 피해 줘"
어도어 측 "통상 심리 진행…위반행위 많아 증인 추려야"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양측이 재판 진행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서예원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
2026.03.26
순천향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국가 전략산업 인프라 첫발
260억 투입 대형 국가 프로젝트 글로벌 산업 생태계 구축 박차 송병국 순천향대 총장과 아산부시장 등 주요 내빈이 'K-마이크로바이옴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를 기념하는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순천향대학교가 미래 바이오 산업의 핵심 분야..
2026.02.25
하이브, 민희진 상대 주주간계약해지 소송 패소에 "항소할 것"
법원, 민 대표 등에게 286억 원 지급 판결 하이브 "판결문 검토 후 항소"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에서 패소하자 즉시 항소의 뜻을 밝혔다./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2026.02.12
민희진, 하이브 주식 소송 1심 승소…법원 "255억원 지급해야"
'뉴진스 빼가기' 등 하이브 주장 모두 배척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하이브 임시주주총회 관련 입장 설명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의 260억 대 풋옵션 소송 ..
2026.02.12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