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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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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18조 '역대 최대'…KB, 리딩금융·뱅크 동시 석권
KB 5조8430억 1위…신한 4조9716억 '5조 문턱'·하나 첫 4조 클럽 증시 활황에 비이자 12조7566억…이자이익도 42조9620억 '선방'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의 지난해 합산 당기순이익은 17조9588억원으로 집계됐다. /..
2026.02.06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 추월…금융 시총 판도 흔드는 증권주
30조 하나금융과도 격차 좁아…'몸값 경쟁' 본격화 국내 증시 활황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주의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챗GPT 생성 이미지[더팩트|윤정원 기자] 국내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금융주 시가총액 지형도 흔들리고 있다. 이자이익과 배당을 앞세운 은행 중심 질서에 균열이 생기고, ..
2026.02.04
부동산 규제·총량 압박 속 4Q 버틴다…4대 금융지주 '생존 전략'은
정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4대 금융, 4Q엔 대출 성장 둔화 속 비이자 확대 등 관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는 3분기까지 예대금리차 확대와 비이자이익이 실적 방어에 기여했지만, 4분기부터는 대출 성장 둔화와 규제의 본격 작동 속 각 금융지주의 비이자 축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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